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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문성실의 우리집 요리 백과
글쓴이
문성실 저
출판사
상상출판
출판일
2021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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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성실

17만여 명의 블로그 이웃, 28만여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와 소통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20년 차 푸드 인플루언서이자 집밥 연구가.

복잡하고 화려한 요리보다 집에 늘 있는 재료와 밥숟가락 계량으로 누구나 손쉽게, 맛있게, 다채롭게 집밥을 만들 수 있도록 알려주어 요리 좀 하는 베테랑부터 요리를 막 시작한 초보자까지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다.

어려서부터 손으로 만드는 건 무엇이든 좋아했던 저자는 한양대에서 공예를 전공했고, 푸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면서 요리 및 식문화를 꾸준히 공부, 세종대 관광대학원에서 식생활문화 석사학위도 받았다. 2011년부터는 큐레이션 쇼핑몰인 푸드샵을 창업해 문성실의 꼼꼼한 선택으로 선별된 제품들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간 다수의 요리책을 써온 저자에게 이번 책은 여러모로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푸드 인플루언서 20년의 총정리, 가장 자신 있는 요리템인 반찬 - 이 두 가지가 만났기 때문이다.

반찬가게를 열어보라는 권유를 수없이 들었을 만큼 밥반찬은 누구보다 자신 있다는 저자는 이 책의 독자들도 부담 없이, 반찬가게보다 더 맛있는 반찬을 만들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간 선보였던 수많은 반찬 중 가장 인기가 좋았던 최고의 레시피를 아이템별로 하나씩 선별해 총 106가지 레시피를 『문성실의 20년 대박반찬』에 담았다.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기본에 충실한 330가지 레시피 골라 담아
한 권으로 끝내는 요리백과사전

『문성실의 우리집 요리 백과』는 2013년도에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문성실의 요즘 요리』 개정판으로 요리연구가 문성실의 16년 요리 노하우로 빚어진 레시피북으로, 실용적인 요리 정보와 지식만을 골라 압축하여 알차게 담은 요리백과사전이다. ‘오늘 뭐 먹지?’ 하는 걱정을 덜어줄 330가지의 다채로운 레시피가 빼곡히 담겨 있다. 반찬 없이도 한 그릇으로 충분한 밥과 면 요리부터 늘 있는 재료로 쉽게 끓이는 국물 요리, 한두 가지만 있어도 밥 한 그릇 뚝딱 해치우는 효자 반찬, 두고두고 오래 먹을 수 있는 김치와 장아찌, 가벼운 끼니가 되는 샐러드, 평범한 식재료로 폼 나게 만드는 별미 요리 그리고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간식까지 총망라했다. 일 년 내내 쉽게 구할 수 있는 친근한 재료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손쉬운 레시피에 ‘요리 고수’ 문성실만의 개성 넘치는 요리 센스가 버무려진, 아주 감칠맛 나는 요리책이다.

『문성실의 우리집 요리 백과』는 익숙하고 평범한 레시피부터 약간의 변화만으로 풍미가 더해지는 똑똑한 레시피, 나아가 그 맛이 정말 궁금해지는 창의적인 레시피까지 요리의 기본과 실전 그리고 응용을 제대로 보여준다. 그리고 이 모든 요리들의 공통점은, 요리에 자신이 없던 사람도 밥숟가락과 종이컵만 있으면 용감하게 따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간편하다는 것이다. 식구들에게 하루 세끼 집밥을 먹이고 싶은 가정주부에게, 아이들에게 조금 더 건강한 간식을 먹이고 싶은 부모에게, 요리를 제대로 배운 적이 없지만 맛있고 폼 나는 주말 별식을 차리고픈 요리 초보자에게, 뚝딱뚝딱 한 그릇 요리를 만들어 엄마 밥상 같은 한 끼를 맛보고 싶은 싱글족에게 꼭 필요한 요리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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