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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하버드 박사의 초등 영어학습법: 미국식 커리큘럼으로 배우는
글쓴이
정효경 저
출판사
마리북스
출판일
2012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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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효경

고등학교 3학년 초반까지 피아노를 쳤지만 적성에 맞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진로를 바꾸어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에 진학했다. 이후 MIT에서 금융공학 석사(MBA), 하버드 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의 세계적 인 증권 및 자산운용 회사인 크레디트 스위스 퍼스트 보스턴과 에이티커니에서 근무했다. 한국에서 진로 적성 교육과 국제적 인재 양성 교육의 절실함을 느껴 교육 전문가의 길로 들어섰다. 하버드대학교 교육학과 가드너 교수의 MI(다중지능) 이론에 근거해, 아동과 청소년들의 적성과 진로를 찾아주는 교육컨설팅을 하고 있다. 카이스트 경영대학원 교수를 지내며 [경력 개발 세미나]를 진행했다. 2004년 12월부터 2009년 2월까지, 대치동 초등학생들을 미국과 캐나다에 연수 보내 개발한 커리큘럼에 기초해 ‘MI(다중지능) 영어교육센터’를 운영했다. 만 4년 넘게 영어교육 현장에 몸담으며 한국에서도 영어연수 못지 않은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몰입’과 ‘적성’ 영어학습법의 이론적인 토대와 커리큘럼을 개발했다. 저서에 『꿈을 찾아주는 내비게이터』 『아이의 10년 후는 다중지능이 결정한다』 『사실은 대단한 나』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커리큘럼과 학습 방식으로 승부하는 한국형 몰입식 영어학습법
하루 3시간씩, 3년 동안, 2400시간 영어로 쓰고 말하는 환경에 노출

만 4세에서 12세를 놓치지 마라
영어교육 현장에서 쌓은 하버드 박사 출신 저자의 초등 영어학습론

‘도대체 몇 살부터 영어 교육을 시켜야 할까?’ ‘영어 유치원은 꼭 보내야 할까?’ ‘아이가 아직 어린데 해외 연수를 보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아이의 학년에 맞는 영어학습법은 어떤 것일까?’ 요즘 이런 고민을 하지 않는 부모가 없을 것이다. 하버드 박사 출신으로 만 4년 넘게 영어교육 현장에 몸담았던 저자는 이 물음들에 명쾌한 답변을 제시하며, 초등 영어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영어 학습의 적기가 만 4세에서 만 12세라고 한다. 이 시기는 영어를 외국어가 아닌 제2언어로 받아들여 모국어 스타일로 배우기 때문에 영어 발음도 흡수력도 훨씬 높기 때문이다. 초등 시절은 바로 이 시기일 뿐더러, 입시 압력이 덜한 초등 시절에 영어를 통해 문학, 과학 등의 소양을 쌓는다면 지능개발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지난 4년간 아이들의 가르쳐본 결과, 초등 영어를 잡지 못하면 입시 압력이 시작되는 중학교 이후는 더더욱 어려워, 훌륭한 영어 실력이 전제가 되는 특목고나 기타 엘리트 코스 진학도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라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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