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부터 수능까지 국어의 기본을 튼튼히 다져줄 책!
많은 시간을 들여 국어 공부를 하는데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학생들이 많다. 왜 그럴까? 개념을 제대로 알지 못한 상태로 문제를 풀기 때문이다. 국어 개념의 양이 많고 내용이 난해하다 보니, 개념을 제대로 공부하는 학생이 드물다. 그러나 개념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문제 해결 과정에서 출제자가 제시한 선택지의 적절성을 판단하기가 어렵다.
국어 과목에는 6개의 하위 영역(화법, 작문, 언어, 독서, 문학, 매체)이 존재한다. 이 책은 6개 하위 영역별로 챕터를 나누어 하루에 한 개념씩, 쉽고 재미있게 국어 개념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국어의 기본서’이다. 교과서 및 교육과정을 분석하고, 수능뿐만 아니라 공무원, 경찰대, 사관학교 등 다양한 국어 시험 문제를 참고하여 국어의 핵심 개념들을 최대한 쉬운 말로 풀어서 설명했다. 또한 개념을 배우고 난 뒤에는 퀴즈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구성했다. 하루에 한 페이지씩 꾸준히 읽기만 해도 국어의 핵심 개념들이 머릿속에 차곡차곡 정리될 것이다. 이 책으로 국어의 기본을 튼튼히 다지고 실력을 향상시킨다면, 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내신과 수능에서 1등급을 얻는 것은 물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도 국어 과목에서 원하는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