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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은아 박사의 치매를 부탁해
글쓴이
이은아 저
출판사
이덴슬리벨(EAT&SLEEPWELL)
출판일
2021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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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은아

대한민국 100대 명의, 대한신경과의사회 회장 역임, 現 대한노인의학회 이사장, 해븐리병원장.
전공의 시절 행동 신경학을 배우면서, 뇌와 사람의 행동에 대해서 관심 갖게 되었다. ‘하늘 아래 처음 보는 병은 없다. 의사가 못 찾은 것일 뿐’이라는 스승의 가르침을 평생 마음에 새기고 환자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음으로 진료하고 있다. 2008년 환자를 위해 마음껏 진료할 수 있는 병원, 천국 같은 하늘 마을, 해븐리병원을 개원했다. ‘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치매 환자의 삶을 치료하는 것’임을 깨닫고, 때론 치매 환자와 함께 먹고 자고 생활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치료를 시도해 왔다. 치매 환자와 가족들은 그를 ‘치매 분야의 야전 사령관’이라 부른다.

특히 치매 환자들의 뇌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아직 치매로 진행되지 않은 경도인지장애 분들의 뇌를 자극하기 위해 꼭 필요한 활동을 모아 책을 만들었다. 실제 병원에서 환자들의 치료에 사용하면서 긍정적인 효과를 많이 경험했다. ‘치매는 치료가 안 된다’는 선입견과 의학적 지식의 틀을 깨고 ‘치매도 치료할 수 있다. 예방하고 평생 관리하는 병이다!’라는 것을 이 치료들을 통해서 증명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누구나 피하고 싶지만, 누구든 걸릴 수 있는 병, 치매!
이은아 박사의 자가 진단부터 예방과 치료까지, 치매 대백과


의료 기술의 발달로 100세 시대가 되었지만 나이 듦, 즉 노화로 인한 질병은 여전히 막지 못할 숙제로 남아 있다. 그중 하나가 흔히들 “결코 걸리고 싶지 않은 병”이라고 말하는 치매다. 2020년 중앙치매센터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중 치매 환자의 비율은 10.25%로 노인 열 명 중 한 명이 치매를 앓고 있다고 한다. 아울러 보건복지부 자료에도 치매 환자 수는 12분에 한 명꼴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치매는 치료가 안 된다’는 부정적인 선입견과 발병 사실을 숨기고자 하는 사회적 분위기로 인해 환자들은 증상이 악화된 뒤에야 치료를 받기 시작하는 추세다.

『이은아 박사의 치매를 부탁해』는 해븐리병원의 원장으로서 20년 넘게 뇌신경계 질환 연구에 앞장서 온 이은아 박사가 그간의 연구 결과를 한데 모은 치매 예방 및 치료 대백과다. 수많은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경험과 치료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 치매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을 뒤엎는 연구 결과를 제시해 그동안 치매에 대한 우리의 인식이 얼마나 ‘카더라 통신’에 좌우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얼마나 많은 환자가 돌이킬 수 없이 상태가 악화된 뒤에야 치료를 시작했는지를 보여 준다.

『이은아 박사의 치매를 부탁해』는 40대부터 똑똑하게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 치매 초기 증상이 의심되는 사람이 스스로 확인하는 치매 자가 진단, 치매 가족을 잘 돌보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 등이 모두 담겨 있어 이 책 한 권으로 치매에 대한 모든 고민을 다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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