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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열정보다 센스로 일한다 (큰글자책)
글쓴이
최용진 저
출판사
이너북
출판일
2021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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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말과 행동, 보고서 한 장에서도 ‘일 센스’가 드러난다!

24년 차 프로 직장인이 전수하는 일 잘하는 비법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통하는 일의 기본 36

왜 어떤 사람은 ‘일잘러’가 되고, 어떤 사람은 ‘일못러’가 되는가?
1퍼센트의 센스만 더해져도 훨씬 더 일을 잘할 수 있다

회사에는 거칠게 말해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일 잘하는 사람과 일 못하는 사람, 요즘 말로 하면 ‘일잘러’와 ‘일못러’다. 일잘러는 늘 여유로워 보이는데도 상사가 지시한 보고서를 기한보다 앞서 제출한다. 성과를 낼 뿐 아니라 그 성과를 눈에 보이게 드러낼 줄 안다. 연봉은 매년 오르고 여기저기서 스카우트 제의도 많이 받는다. 반면 일못러는 늘 바쁘게 일하는데도 속도가 느리다는 평가를 받는다. 성과를 잘 내지 못할 뿐 아니라 때로는 성과를 내고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서 인정을 못 받는다. 그러니 연봉 협상 시즌에도 별다른 기대감이 없다. 이 둘 사이에는 마치 건널 수 없는 강이 흐르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 강의 폭은 의외로 그리 넓지 않다. 일잘러와 일못러를 가르는 작지만 큰 차이, 그것은 바로 ‘센스’다. 1퍼센트의 센스만 더해져도 훨씬 더 일을 잘할 수 있다. 흔히 센스는 타고난다고 말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일 센스’는 학습과 노력으로 충분히 채울 수 있다. 이 책은 일 센스를 갖추고 일잘러가 될 수 있는 비법을 전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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