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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파우치
글쓴이
일본보그사 저
출판사
도트북
출판일
2021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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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일본보그사

일본의 수예 전문 출판사. 「보그사 기초 수예 시리즈」는 100만 부를 돌파하며 일본의 많은 수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수예 작가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뜨개질 강의, 뜨개질 잡지 출간 및 다수의 베스트셀러 수예 도서를 출판하며 전 세계 핸드메이드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만들기 쉬운데, 심지어 예쁘다!
똥손도 금손으로 만드는 파우치 D.I.Y.
만들어서 바로 써먹는 활용만점 파우치 37개!

· 파우치 만들기의 기본 패턴을 익히자 : 파우치 클래스 5단계!
·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실용적인 파우치 37개 : 실물패턴지 수록!
· 동영상보다 더 꼼꼼하고 친절한 그림과 사진 설명 : 기초의 기초 0단계!

누구나 한두 개쯤은 가지고 다니는 파우치(Pouch)! 내가 가지고 다니는 파우치 하나쯤은 내가 원하는 디자인과 천으로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도전해 보자. 바느질이 좀 서툴어도, 삐뚤빼뚤한 바느질 선마저 디자인이 되는 핸드메이드 수공예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기본 패턴만 익혀 두면 계절이나 기분에 따라 얼마든지 색다른 파우치를 만들 수 있다. 내가 만든 파우치에 감각적인 지퍼나 단추, 참 등 데코 부자재만 달아도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파우치를 완성할 수 있다!

뭔가 직접 만들고 싶어 도전했다가 결국 포기하고 마는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있다. 동영상을 봐도, 매뉴얼북을 봐도 따라서 만들기가 힘들다는 것! 스스로 여러 번 시행착오를 거쳐야만 그럴 듯한 소품 하나를 만들 수 있는데, 이 단계까지 가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기초의 기초 시리즈’는 D.I.Y.를 원하는 생초보자들을 위한 0단계 매뉴얼북으로, 《맨처음 파우치》는 바느질에 도전해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첫 번째 책이다. 파우치는 수공예품 중 가장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이면서도 바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도전하기에 가장 좋은 아이템이다.

이 책에는 생초보에게는 어렵기만 한 파우치 바느질 방법은 물론, 바느질 좀 하는 분들도 정확하게 알기 힘든 정보들이 아주 친절하고 상세하게 실려 있다. 지퍼 달기, 접착심 붙이기, 안감 넣기, 천 고르기, 프레임 달기의 총 5클래스로 구성되어 있어 파우치 만들기를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다. 열쇠나 카드를 넣을 수 있는 미니 파우치부터 A5 크기의 노트를 넣을 수 있는 큼직한 파우치까지,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활용할 수 있는 파우치 37개가 실려 있다.

* 나를 위한 소확행! 친구나 가족 선물용으로도 최고!
* 심플하고 질리지 않는 디자인, 바느질 숙련자라면 200%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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