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수필, 소설가로 등단한 작가이다. 한국문인협회, 현대문학사조문인협회의 회원이며, 인향문단의 이사, 들풀문학의 편집장으로 있다. 조지훈문학상 시 부문으로 본상을 받았다. 대기업과 방송국에서 근무했었다. 시집으로 『그리움으로 부르는 노래』, 시화집 『술 취하면 그대 떠올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밤의 어둠을 지나야 아침의 찬란함이 찾아옵니다. // 사랑의 그리움은 내 삶의 꺽이지 않는 소망으로 다가와 시들지 않고 가슴속에서 노래 부릅니다. // 희망의 노래소리 은은한 향기를 가득 담고 싶습니다. 싹은 틔워야하고 꽃은 피워야 하듯 한줄기 물방울이 피어오르고 있음은 내 심장의 고동입니다. // 지금 두근거리는 심장이 요동치는 것은 사랑을 알게 한 당신에게 갈 수 있는 설렌 마음입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