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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맵
글쓴이
대니얼 예긴 저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21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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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대니얼 예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에너지 및 국제 관계 전문가. 에너지 이슈가 생길 때마다 각국 정부와 글로벌 기업들이 앞다퉈 찾는 권위자로 꼽힌다. 클린턴부터 트럼프까지 미국 4개 행정부의 에너지부 자문위원회에 몸담았다.
예일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국제 관계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과 행정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경영대학원의 ‘에너지 프로젝트’에 참여해 작성한 보고서를 계기로 자문 요청이 쇄도하자 케임브리지 에너지 리서치 어소시에이츠(Cambridge Energy Research Associates)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컨설팅을 시작했다.
석유라는 자원을 통해 부와 권력의 탄생, 전쟁과 새로운 질서를 분석한 저서 『황금의 샘(The Prize)』은 1992년 출간 직후 13개 언어로 번역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예긴에게 퓰리처상을 안겨준 이 책은 PBS와 BBC 미니시리즈로도 제작되어 2천만 명 이상이 시청했으며 지금까지도 ‘석유산업의 교과서’라 불린다. 『황금의 샘』 후속작으로 석유를 둘러싼 미·중 패권 갈등과 신재생 에너지 확산을 예고한 『2030 에너지 전쟁(The Quest)』 역시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빌 게이츠를 비롯한 글로벌 리더들의 극찬을 받았다. 그 밖의 저서로 『부서진 평화(Shattered Peace)』, 『결정권(The Commanding Heights)』 등이 있다.
현재 글로벌 시장조사 기업 IHS 마킷의 부회장이며 미국외교협회 이사, 브루킹스연구소 선임이사 등을 역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에너지·기후·지정학이 부와 권력, 기회를 재편하고 있다!
누가 이 새로운 시대의 주도권을 거머쥘 것인가?
이 거대한 파도에 언제 어떻게 올라타야 할까?


글로벌 베스트셀러 『황금의 샘(The Prize)』 저자 대니얼 예긴이 10년 만에 신작 『뉴 맵』으로 돌아왔다. 현대사와 자본주의의 흐름을 ‘석유’라는 스펙트럼으로 깊이 있게 분석해 전 세계 독자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던 그가, 이번에는 ‘에너지’, ‘기후’, ‘지정학’이라는 보다 심층적인 키워드를 통해 부와 권력 그리고 기회가 어떻게 재편되고 있는지, 누가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으로 부상할 것인지를 들려준다.

『뉴 맵』은 단순한 경제경영서나 미래예측서가 아니다.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예긴은 정치·경제·지리·역사를 능숙하게 넘나들며 급변하는 세상에서 새롭게 펼쳐질 패권 지도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복잡다단한 세계를 움직이고 부와 권력, 기회를 가를 변곡점을 한 발 먼저 읽어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이야말로 변화하는 패러다임에 대한 가장 정밀한 힌트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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