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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어린왕자와 함께 떠나는 별자리여행
글쓴이
이태형 저
출판사
광문각
출판일
2017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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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태형

별 보는 사람. 1964년 춘천에서 태어나 별을 보며 자랐다. 대학에 입학해 별 보는 동아리 ‘아마추어천문회’ 활동을 하며 별과 더욱 친숙해졌다. 서울대학교 화학과 졸업 후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도시계획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우주과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중앙대학교 대학원 도시계획 및 부동산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충남대학교 천문우주과학과에서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 관장으로 재직 중이다. 국내 최초의 시민천문대인 대전시민천문대, 영월별마로천문대를 비롯한 여러 시민천문대를 기획했고, 천문잡지 [별과 우주]를 창간, 발행했다.

지은 책으로 『재미있는 별자리 여행』『별밤 365일』『쉽게 찾는 우리 별자리』『별난 선생님이 들려주는 우주견문록』『어린왕자와 함께 떠나는 별자리 여행』 등이 있다. 특히 1989년 펴낸 『재미있는 별자리 여행』이 30만 부 넘게 팔리며 아마추어 천문 관측의 바이블로 자리 잡은 것을 계기로 천문학을 업으로 삼게 되었다.

별 보기에 관해서라면 지기 싫어해서, 사진도 못 찍는 별 전문가가 있냐는 말을 듣고 한동안 사진에 몰두해 천체사진 공모전 대상을 받았다. 일본인이 소행성에 세종대왕의 이름을 붙였을 때는 별도 하나 못 찾느냐는 높은 분의 질책에 또 한동안 소행성 탐사에 몰두해 소행성 ‘통일’을 찾아 명명하기도 했으며, 신윤복의 〈월하정인〉 제작 일자를 천문학적으로 고증하기도 했다. 언젠가 한국에 그리피스천문대 같은 멋진 천문대와 누구나 은하수를 쉽게 볼 수 있는 은하수 마을을 만들 날을 꿈꾸며 오늘도 밤하늘을 본다.

책 소개

분야학습법
『어린왕자와 함께 떠나는 별자리여행』은 일상생활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별과 우주에 대한 기본 정보와 지식을 다루고 있다. 동화 세계와 과학 세계를 넘나들며 밤하늘 별자리와 우주천문학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어린왕자를 따라가다 보면 우주 끝까지 여행하게 되고 어느새 천문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지식을 넓히게 된다. 우주천문학이 우리의 일상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 우주천문학이 얼마나 재미있는 학문인지, 새로 확인된 우주 학설은 무엇인지, 그리고 최근 우주과학 영화에서 소개된 블랙홀 시간 여행, 화성에서 살아남기 등에 대한 흥미로운 과학적 사실들도 알게 될 것이다. 어린이들은 무한한 상상력과 꿈을 키우면서, 어른들은 동심으로 돌아가서 밤하늘 별들의 이야기와 천문학을 공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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