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학산문화사입니다.
을 사랑해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은 작품 재정비를 위해 2달 휴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긴 호흡의 작품인 만큼 안정적인 작품 연재를 위함이오니, 독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132화는 7월 20일에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설석은 지방 하급관리의 딸로, 영민하고 눈치가 좋아 그 지방 상대부의 정실인 위 부인의 눈에 들어 그녀의 심부름을 해왔다. 위 부인은 설석에게 자신의 양자 진효의 첩이 되라 제안하고, 설석은 짝사랑해왔던 진효의 아내가 될 수 있단 생각에 설렌다. 하지만 진효는 다른 소꿉친구 필남과 이미 연인 사이였다. 설상가상으로, 설석은 재녀 후보에 선발되어 수라도-후궁에 발을 들여놓게 되는데…. 암투 속에서 피어오르는 권력과 사랑의 이중주!
임해연 작가의 신작
[매월 6일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