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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30대 맞벌이 부부의 30억 부동산 재테크
글쓴이
홍사장 · 김여사 저
출판사
델피노
출판일
2021년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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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사장 · 김여사

평범한 밀레니얼 세대의 맞벌이 부부. 주변의 흔한 다른 부부들과 크게 다른 점은 없다. 직장에 다니고, 아이를 키우며 육아와 학업을 고민하고, 주말의 나들이를 기다리는, 한 가정의 일원일 뿐이다. 그렇다고 흔한 부부들의 일상을 이야기하려는 것은 아니다. 같은 맞벌이를 하더라도 누구는 하루하루 버티며 돈을 좇고 살지만, 또 다른 누구는 하루하루 성장하며 자산을 늘리고 산다. 왜 그럴까? 이 차이점에 대해서 우리 부부가 깊이 고민하고 함께 헤쳐 나가며 배운 것을 이 책에 담았다. 우리 부부는 신혼을 오피스텔 월세살이로 시작했지만, 현재 기준으로 순 자산 30억 원을 달성했다. 부부의 경제관념이 일치하게 되면서 자산이 늘어나는 속도가 급격하게 빨라진 덕분이다. 우리가 활용한 재테크는 부동산이지만, 부동산 투자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한평생 함께해야 할 부부에게 필요한 재테크 마인드와 함께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을 하나하나 알려주기 위해 진심을 담았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진정한 맞벌이로 자산 가치를 올려라!”
30대 부부가 맞벌이로 30억 원의 자산을 이루다.


바야흐로 맞벌이 전성시대다. 불과 30~40년 전만 해도 외벌이 하는 가정이 많았다. 남편이 밖에 나가 돈을 벌어오면 아내는 생활비를 타서 쓰며 가정경제를 꾸렸다. 지금은 높은 교육 수준, 자기계발에 대한 욕구로 남자, 여자의 성 역할 구분이 사라졌다. 남자가 돈을 벌어오고 여자는 살림만 하는 그런 고리타분한 사고방식은 더 이상 없다. 남녀가 결혼해도 각자 원래 하고 있던 일을 놓지 않는다. 맞벌이가 대세인 시대가 온 것이다. 그런데 이상하다. 맞벌이를 하면 외벌이보다 돈이 쉽게 모일 것 같아도 그렇지 않다. 버는 만큼 쓰는 지출도 늘어난다. 게다가 자꾸 뛰는 집값을 생각하면 한숨부터 나온다. 언제 같이 벌어서 언제 집을 살까 앞이 막막하다.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물가, 인플레이션을 생각하면 해가 지나도 별 차이 없이 통장에 꽂히는 월급이 원망스럽다. 우리는 왜 맞벌이를 해도 돈이 모이지 않을까? 형식적인 맞벌이가 아닌, 진정한 맞벌이의 달인인 저자는 실제 부부다. 곧 결혼 10년 차가 되는 부부는 30대라는 젊은 나이에 이미 30억 원 자산의 주인이 됐다. 이 책은 이제 막 맞벌이를 하려는 신혼부부, 꽤 오랜 세월 맞벌이를 했지만 돈이 쉽게 모이지 않는 부부, 어느 정도 자산을 일궜지만 더 모으고 싶은 부부, 그리고 진정한 맞벌이의 의미를 되새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는 가정경제 자문서다. 한평생 함께해야 할 부부에게 필요한 재테크 마인드와 함께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을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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