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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착하게 사는 게 뭐가 그리 중요하노?
글쓴이
이미진 저
출판사
좋은땅
출판일
2021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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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미진

심리상담사. [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 대표.
착함과 눈치로 살아온 세대의 마음을 듣고 위로해 온 사람이다.

상담 현장에서 저자가 반복해서 것은 평생 참고 살아온 중년 이후 세대가 정작 자신을 돌보는 법은 배우지 못했다는 사실이었다. 그들은 누구보다 성실했고, 누구보다 착하게 살아왔지만, ‘나’는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않았다.

저자는 관계 속에서 희미해진 '나'를 다시 중심에 세우는 상담을 이어오고 있으며, 저서로는 『착하게 사는 게 뭐가 그리 중요하노?』(개정판), 『내 인생인데, 왜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가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착하다’는 칭찬 한 마디가,
평생을 바칠 만큼 그렇게 중요한가?”

- 언제까지 사람들에게 ‘착하다’는 말을 듣기 위해서, 자신을 억누르면서 고통스럽게 방치할 것인가?
- ‘착함’은 어정쩡하게 여기저기 휘둘리는 약함이 아니라, 명확하게 자신의 영역을 지키는 강함이다

가슴속에 답답함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상대 의견에 따르다 보니, 나도 모르게 순간순간 울컥하는 심사가 저를 손상시켰는데, 이 글을 접하면서 이제라도 상대를 생각하기보다는 저의 솔직한 심경을 담담히 표출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깁니다. 몇 번을 되읽으며 긍정의 끄덕임을….
나의 무의식에 대해 돌아보게 되는 글이었습니다. 복잡했던 여러 감정을 ‘사람이기에 어쩔 수 없이 생기는 감정’이라 생각하며, 참회를 통해 반성만 하며 괴로워했는데… 우리의 본능적인 욕구라고 설명한 이 글로 인해, 마음이 한층 편안해졌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내 마음을 이해하고 달래 주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이런 글들을 쓰실 수 있다는 것이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명상공부를 했는데, 말씀하신 모든 것들이 다 이치에 맞고 정말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글을 읽으며 눈물이 핑~ 돌 만큼 마음 깊이 와 닿았어요. 저는 늘 원하고는 있었지만 새로운 도전을 할 자신이 없어, 늘 생각만 하고 현실에 맞춰 살았던 것 같아요. 늘 생각만 하던 것에 대한 도전이 너무 겁나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마냥 즐겁지만은 않았는데… 이 글을 읽고 나니 큰 위로가 되고, 정말 큰 용기가 됩니다.
오늘 운이 좋네요. 명상이나 참선에 관심이 많아 배움터나 책을 통해 저에게 적용하고 있지만, 항상 뭔가 빠진 느낌을 갖고 있었는데, 그게 무엇이었는지를 오늘에야 정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 속에서 살고 있는 내가 산속이나 특정 종교장소에 머무는 이보다 훨씬 수양을 더하고 있는 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했구요. 머리가 시원해지는 글입니다.
큰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요즘 들어 육아하며 계속 화와 짜증이 치솟는다고 하는 친구에게도 이 글을 꼭 보여 줘야겠어요.- 독자의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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