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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년 만에 흙수저 졸업했습니다.
글쓴이
박보혜 저
출판사
청출판
출판일
2021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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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보혜

저자는 삼성전자, MBA 등 남들이 부러워하는 스펙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늘 경제적인 고민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전형적인 흙수저 엄마였다. 2009년 꼭지에 물린 2동짜리 서울 아파트를 2016년 불장 초입에 던지고 이중, 삼중의 기회비용을 날리게 되면서 어떻게 하면 싸게 살 수 있을까를 치열하게 고민하게 된다. 이에 늘 남들하는 투자만 따라다니던 저자에게 남들이 관심 갖지 않는 시장에 적극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만들어준다. 이후 싸게 살 수 있는 다양한 투자처를 찾아다니던 중 지난 2018년 폭락장 이후 운명처럼 만나게 된 비트코인. 수억 원의 수업료를 내고 얻은 깨달음을 바탕으로 비트코인 시장을 인생역전이 가능한 초기 시장으로 판단하고 적극 투자를 시작하게 된다.
현재는 네이버 카페 초기투자연구소를 통해 초기 시장인 암호화폐 투자 기회를 전파하며 아파트와 주식 시장에서 철저히 소외받은 흙수저들의 재테크 졸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30평 아파트 대신 1000평 땅주인 된 엄마』와 『5년 동안 개발제한구역인 땅, 왜 땅값은 3배나 올랐나?』가 있다.

유튜브 www.youtube.com/c/초기투자연구소TV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호갱이에서 드디어 흙수저 졸업했다!

『비트코인 2년 만에 흙수저 졸업했습니다』는 남들이 다 ‘사기’라고 외면하고, ‘부정’했던 암호화폐 시장에서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었던 이유와 그 실전 성공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투자 시장에서 남이 다 올려놓은 시장에 들어가 물리고 손해보고 그야말로 투자의 ‘호갱이’로만 살고 있지 않은가? 저자 또한 호갱이로 아파트, 주식 투자에서 억대의 수업료를 지불해야 했고, 실패의 연속이었다. 특히 2016년 불장 초입에 던지고 나온 아파트가 끊임없이 상승하면서 이중, 삼중의 고통을 겪게 된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양한 기회를 찾아다니던 중 암호화폐를 만나게 되었고, 초기 시장의 가치와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고 말한다. 초기 시장인 암호화폐 시장에서 어떻게 30억 원의 자산을 만들 수 있었는지, 인생역전의 투자 기회를 생생하게 전해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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