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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버시티
글쓴이
신완선 저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21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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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완선

성균관대학교 시스템경영공학과(산업공학)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로서, 기획조정처장과 품질혁신센터장을 역임했다. 전공은 경영혁신, 리더십, 의사결정이며 를 주제로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싱가포르, 덴마크, 카자흐스탄 등에서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POSCO, KT, 하나금융, 대림산업 등의 기업과 주요 언론사를 대상으로 자문과 교육을 해왔으며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숙명여대 등의 대학에서 리더십과 변화혁신을 강의하였다. 법무부 <교정>지에 5년간 따뜻한 교정리더십을 연재하기도 했다.
삼성엔지니어링, YTN, 한국품질재단의 사외이사를 역임했고, 기재부 공기업경영평가 단장, 행안부 책임운영기관 평가단장, 정부혁신 평가위원, 금융위 금융감독원평가 위원장으로 봉사했다. 한국품질경영학회 및 한국공기업학회 회장과 대한산업공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아시아품질협회(ANQ) 의장으로서 품질 한국의 비전을 전파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기술 리더십 4.0: P를 보면 발걸음이 가볍다》《Great Quality Korea》(영문판) 《한국처럼 품질하라》 《신완선 교수의 리얼 옵션》 《굿타이밍 1:10:100 의사결정》 《컬러 리더십》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왜 다양성이 중요한가?
미래가치를 경험하는 포부의 플랫폼
“다이버시티를 통해 대학교육의 미래를 그려본다!”

대학혁신의 움직임이 곳곳에서 일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이 동시에 진행되며 유학생들은 해외에서 수업을 듣기도 한다. 캠퍼스의 모든 시스템은 이제 원거리에서도 접속 가능한 플랫폼으로 변모하고 있다. 지금이야말로 한국 대학의 현실을 점검하는 동시에 글로벌 리딩 대학에 필요한 성공조건을 정리할 때다. 대학의 평판이 아니라 전공이, 교육뿐만이 아니라 연구와 인턴 경험이 필수가 되고 있다. 미래의 글로벌 교육은 ‘다이버시티(DIVERSITY)’로 설명될 수밖에 없다.

경영혁신과 리더십 전문가인 저자 신완선 교수는 국내외 대학교육, 기업 지도자문 및 기획조정처장으로 대학경영에 참여한 경력을 바탕으로, 생생한 교육현장을 관찰하여 학생성공과 미래가치에 필요한 핵심 이슈를 발제한다. 이 책에서 지향하는 미래 교육의 키워드는 ‘행복한 대학’이다. 수직적 경쟁보다 수평적 협력을 통해 다이버시티를 추구하면서 차별화된 글로벌 리더 대학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대학교육의 목적, 입시, 교육, 연구, 산학, 수출, 그리고 경영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토론하고 공유해야 할 캠퍼스 이슈를 다이버시티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한다. 대학은 교육, 연구, 그리고 삶을 준비하는 희망의 공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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