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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병이 아니다
글쓴이
안드레아스 모리츠 저
출판사
에디터
출판일
2021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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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드레아스 모리츠

아유르베다 의학과 홍채 진단법 등의 대체의학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1954년에 독일에서 태어난 그는 어렸을 때부터 심각한 질병과 맞서 싸우면서 자연스럽게 식이요법, 영양학, 여러 가지 자연치유법을 접했다. 그 덕분에 20세 이전에 이미 홍채 진단법과 식이영양학에 관해 해박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1981년에는 인도에서 아유르베다 의학을 배워 1991년에 뉴질랜드에서 자격증을 갖춘 아유르베다 의학 전문가가 되었고, 이후 미국에 거주하며 대체의학 연구와 집필 활동에 전념했다.

모리츠는 단순히 질병의 증상을 치료하는 데 만족하지 않고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이해하고 치유하는 것을 자신의 평생 작업으로 받아들였다. 그는 거시적 접근 방법을 이용하여 종래의 의학적 접근법이 소용없는 여러 불치병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그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의 의식을 오랫동안 연구했다. 이 같은 연구를 바탕으로 《암은 병이 아니다》,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건강과 치유의 비밀》, 《햇빛의 선물》 등 10여 권에 이르는 대체의학 관련 서적을 펴냈다. 방대한 강연 내용과 저서들을 남기고 그는 2012년 10월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암에서 벗어나고 싶은 당신에게

진정한 암 치유의 해법을 제시한다! 암에 관한 기존의 상식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암 치유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는 책. 대체의학 전문가가 다양한 연구 자료와 30여 년의 임상 경험을 통해 ‘암은 질병이 아니라 내 몸의 마지막 치유 전략’이라는 충격적인 내용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고 있다. 『암은 병이 아니다』라는 도발적인 제목의 이 책에서 저자는 현대 의학의 일반적인 암 치료법은 별 효과가 없다고 단언한다. ‘암 세포를 잘라내고 죽이고 태워버리는 방식’에 의한 암의 완치율은 평균적으로 겨우 7% 정도일 뿐이고, 환자들의 생존 기간도 대부분 5년을 넘기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현대인의 사망 원인 1위인 암에 관해 지금까지 갖고 있던 시각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흔히들 암은 우리를 죽음으로 몰아가려는 목적밖에 없는 잔인한 괴물로 오해하고 있는데 암은 우리의 적이 아니라 친구다. 독성이 가득하고 산소가 없는 환경에 놓인 세포들에게 유전자 돌연변이가 일어나지 않으면 그들은 질식하여 결국 생명을 잃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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