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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경제학
글쓴이
최병서 저
출판사
나무나무
출판일
2021년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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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병서

인문학과 예술을 경제학에 접목시키며 이에 관한 흥미로운 경제적 분석을 통한 다양한 저술활동으로 알려져 있는 경제학자다. 서울대학교에서 독일문학을 전공하며 인문학과 사회과학 전반에 관한 호기심으로 가득 찬 대학시절을 보냈다. 미국으로 건너가 펜실베니아 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그리고 뉴욕의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인적자본이론에 대한 실증적 분석으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덕여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로 있으며, 한국문화경제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우 문화경제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의 최근 저서로는〈영화 경제를 말하다〉,〈경제학자의 미술관〉,〈예술, 경제와 통하다〉뿐만 아니라, 〈파리 느리게 걷기〉,〈런던 느리게 걷기〉등의 예술기행을 통해서 예술과 인문학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도 여러 잡지, 신문 등에 고정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예술과 창의성’ , ‘영화 속 클래식음악’ 같은 대중 강연에도 힘을 쏟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상은 다른 이유로 움직이고 있다
해박한 경제학 지식,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실질적인 경제 원리를 알려주는 에피소드 경제학


한국은 정말 효(孝)의 나라일까? 저자는 구체적인 자료를 중심으로 한국은 효의 나라가 아니란 사실을 밝혀낸다. 한국에서 자녀와 부모가 만나는 횟수를 늘리는 유일한 변수는 ‘돈’이다. 이 책은 경제학자의 눈으로 본 ‘세상이 움직이는 방식’을 냉철하게 보여줌으로써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을 팩트를 사용해서 뒤집는다. 또한 우리가 아는 상식과는 다른 이유로 세상이 움직이는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며, 당연한 것 같은 이야기 뒷면에 숨어 있는 당연하지 않은 의외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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