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그대에게 띄우는 아침연서 1
글쓴이
유영봉 저
출판사
SUN(도서출판 썬)
출판일
2021년 5월 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유영봉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중동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를 졸업하였다. 학군 장교로 군대를 다녀온 뒤, 동 대학원에서 문학석사와 박사학위(한국한문학 전공)를 취득하고, 전주대학교 역사문화콘텐츠학과 교수를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고려 문학의 탐색』, 『하늘이 내신 땅(상·하)』, 『당나라 시인을 만나다』, 『너도 내가 그립더냐』, 『천년 암자에 오르다』, 『그대에게 띄우는 아침 연서(1·2)』, 『센 베노 몽골』 등이 있으며, 공저로 『전라북도를 이야기하다』가 있다. 역서로는 『국역 무의자 시집』, 『완역 청구풍아(상·하)』, 『집현전 학자 다섯 사람이 안평대군에게 바친 시』가 있다. 공역서로는 『문곡집』, 『병산집』, 『서하집』, 『손 재집』, 『성재유고』, 『한포재집』, 『노봉집』, 『송사집』, 『쇄미록』, 『무성서원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그대에게 띄우는 아침연서 1』는 한문학을 전공한 저자가 날마다 카톡으로 지인들에게 보냈던 메시지를 1년 단위로 묶은 책이다. 매일 겪는 일상의 소소한 기쁨, 자유로운 여행을 통한 남다른 경험,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저자의 마음이 가득 담겨있기에, 저자의 모든 경험치를 독자들에게 공유하도록 만드는 특별한 책이다.

틈만 나면 배낭을 메고 국내외로 여행을 떠나는 저자는 유목민의 후예임이 분명하다. 책을 읽다 보면 저자는 어느새 샹그릴라에 가 있거나, 라오스의 흙먼지 풀풀 날리는 길을 달리고 있거나, 네팔의 무스탕을 걷고 있다. 낯선 문화와 그곳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들여다보는 저자의 여정은 매번 흥미롭기 그지없다.

누구보다 자연을 사랑하는 저자는 틈틈이 집 근처의 ‘젊은숲’으로 들어가 그곳에서 자라는 꽃이나 나무, 그리고 뭇새들의 이름을 일일이 불러주면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일깨워 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