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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 화가
글쓴이
윤범모 저
출판사
다할미디어
출판일
2021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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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범모

?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현재)
? 제20/21대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석좌교수
? 가천대학교 예술대 교수
? 사우스 플로리다 대학교 연구교수
?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초대회장
?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 광주 비엔날레 창립 집행위원 (대통령 표창)
? 광주 비엔날레 특별전 책임큐레이터
? 호암갤러리(삼성그룹 리움 전신) 개관 팀장

저서
『미술의 전통과 시대정신』
『미술현장과 전시』
『현대미술관장의 수첩』
『시인과 화가』
『한국미술론』
『한국 근대미술: 시대정신과 정체성의 탐구』
『미술과 함께, 사회와 함께』
시집 『파도야, 미안하다』 외 다수

책 소개

분야에세이
“시인과 화가가 만났을 때”

시인과 화가의 관계는 바늘과 실, 형제지간 같다. 1920~30년대의 서울은 문학과 미술이 한 가족이 되어 동고동락했다. 문학과 미술은 상호 영향을 주고받고 교유하며 새로운 창작의 세계로 진입, 예술세계를 풍요롭게 했다. 화가 나혜석과 시인 최승구를 비롯, 시인 이상과 화가 구본웅, 백석과 정현웅을 거쳐 이중섭과 구상 그리고 시인 김지하와 판화가 오윤에 이르기까지. 문단과 화단에서의 끈끈한 관계로 유명한 사례는 많고도 많다. 이 책은 근대기의 시인과 화가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오래 전 『인간과 문학』 잡지에 연재했던 내용이다. ‘문학과 미술의 즐거운 만남’을 기대하고픈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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