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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아이에게 이렇게 말했더라면
글쓴이
오바 미스즈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21년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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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바 미스즈

14만 부모를 감동시킨 ‘166가지 말걸기 변환표’를 작성한 육아 인플루언서. 세 보물의 엄마이자, 세상 모든 부모가 그렇듯 ‘내 아이 전문가’이다. 첫째 아들은 ASD(자폐스펙트럼장애) 진단을 받았으며 LD(학습장애)+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경향이 있고, 둘째 아들과 셋째 딸은 발달장애는 아니지만 의사소통에 몇 가지 문제를 갖고 있다.
소중한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해 육아와 대화법 공부를 시작했으며, 2013년부터 ‘편안한 엄마’라는 이름으로 SNS에 육아 아이디어와 정보를 공유해왔다. 그중 직접 아이들에게 사용하는 말걸기 예시를 정리한 ‘말걸기 변환표’가 입소문을 타고 14만 회 공유되며 실전 육아에서 바로 쓰는 대화법으로 회자되었다. 이 표를 바탕으로 집필한 《처음부터 아이에게 이렇게 말했더라면》은 출간 이후 줄곧 육아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으며 일본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저서로 《발달장애와 경계선급 3남매를 웃으면서 키우는 108 가지 육아법》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마존 육아 베스트셀러 1위!★
14만 부모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말걸기 육아’ 종합판!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반드시 풀어봐야 할 퀴즈! 부모가 자주 쓰는 다음 세 가지 ‘화내는 말’을 어떻게 바꾸면 좋을까?
1 “그런 말 하는 거 아니야!” 2 “대체 언제까지 할 거야!” 3 “그거 안 사줄 거야!”

답은 1 “그런 부분이 싫었구나” 2 “빨리 하면 10분 놀 수 있어” 3 “약속대로 게임 시간을 줄일게”이다. ‘말걸기’로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아이가 얻을 수 있는 이득을 알려주며, 약속에 근거한 규칙을 정하면 아이의 행동이 눈에 띄게 달라진다.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일에 정답은 없지만 ‘말걸기’에서만큼은 즉각 정답을 알려주는 새로운 육아서다. 기존 육아서와 달리 말걸기 사례가 ‘Before & After’ 형식으로 제시되어 매우 실용적이다. 독자는 Before 부분을 읽으며 평소 자신의 말을 돌아보고, After에 쓰인 말걸기를 그대로 실천하면 된다. 그 실효성은 이미 일본에서 14만 회 이상 공유된 저자의 ‘말걸기 변환표’로 증명되었다. 166가지 말걸기 변환표에 이론적 설명이 더해져 아동심리를 쉽게 익힐 수 있으며, 아이의 애착 · 자신감 · 사회성 향상을 비롯해 훈육이 필요할 때 바로 펼쳐보고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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