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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브레히트 - 동시
글쓴이
주경민 저
출판사
유페이퍼
출판일
2021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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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주경민

주경민은 경주시 출생, 대구고와 성균관대학 독문학과 졸업후 독일 괴팅겐대학과 칼스루에대학에서 독문학/사회학 전공, 브레히트 100주기를 위해1988년부터 브레히트 전집 전산화 작업, “마르가레테 스테핀 프로젝트“를 기획 운영, 1998년 “브레히트 컴퓨터 인덱스 2000“ (BCI2000) 완성, “브레히트와 동양 연극“에 대한 다수 논문 발표, (주) 에바다 사장 역임, 독일 시의회 외국인 자문의원, 사이버 묵상편지 “그리스도의 편지“ 저자, “필라복음신문“ 편집인, 시인, 번역가로 활동 현재, 인문과학 분야 디지털 콘텐츠 사인 “BRECHTCODE“ (https://www.brechtcode.com/)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시집 “신앙시와 소네트 시편 - 빛을 따라서“와 “4대강의 노래“, 묵상 시리즈 “성경읽어주는 남자“ 28권, 번역서로 “샤쿤탈라“, “브레히트 - 소네트“ 이외에 다수 브레히트 작품과 해설서 및 편역이 있고, “브레히트 시집 - 시어 색인집“ 이외 방대한 장르별 “용어 색인집“이 있다.

책 소개

분야시/평론
브레히트의 동시는 작가가 “스벤보르 시집“에 삽인된 “동요“ 이외에도 동베를린에서 활동하던 1952-1953년에 “동시집“과 “새동시집“을 각각 펴낸 적이 있다. 그 이후 작가의 다양한 시들이 독일어 교과서에 실리는 것 이외에도, “베를린 아동도서출판사“ (1965년)에서 12살부터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동시, 동화와 동극을 펴낸 적이 있다. 그 이후 독일 청소년들이 부모님과 함께 가정에서 읽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히틀러의 광기어린 전쟁 때문에, 작가가 여러 나라에서 오랜 망명생활로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하는 아들과 딸을 위해 쓴 작품이거나 자신이 청소년 시절에 쓴 작품들이다.

브레히트 문학을 오랫동안 전공한 필자가 이 책을 기본으로 글로벌 시대에 미래의 주역으로 자라나는 한국 청소년들이 브레히트 문학을 통해 현재 삶에 대한 지혜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작품들을 선별하고 한국말로 번역했다. 아울러 동시집은 브레히트 시 59편, 필자의 “뒤집기 시“ 1편 그리고 작가 브레히트를 소개한 브라운의 시 “다양한 브레히트“ 등 총 61편을 봄/여름은 고학년 초등생, 가을/겨울은 중학생 이상용으로 각각 선별해 분류했으며, 특별히 브레히트의 다양한 시형식을 읽고 배울 수 있도록 함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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