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관계’ 속에서 울고 웃는다. 새로운 관계에 권태로움을 느끼는 ‘관태기’를 호소하는 사람도 있고, 아예 혼자이길 선택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하지만 누군가와 ‘관계’ 맺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기에 ‘관계’에 대한 고민을 멈추기란 쉽지 않다. 다년간 ‘관계’에 대해 연구하며 현장에서 강의를 진행해 온 저자는 타인과 관계 맺기에 앞서 자신과 관계를 단단히 하는 것에 주목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그럴 싸한 관계 맺기 스킬 대신 자신을 바로 보고 아껴주는 법,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관계를 맺는 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관계의 어려움에 있어 무작정 스스로를 탓하기에 바빴던 당신에게, 이 책이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