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인간의 탐험
글쓴이
앤드루 레이더 저
출판사
소소의책
출판일
2021년 5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앤드루 레이더

캐나다의 작가이자 항공우주 엔지니어로, 미국의 민간 우주개발업체인 스페이스X의 총괄 관리자다. 칼턴 대학교에서 항공우주공학 학사 및 석사학위를 받았고, MIT에서 ‘장기 우주 비행’에 관한 연구로 항공우주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2003년부터 2005년까지 과학 연구와 발전을 관리하는 캐나다 국립연구위원회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2013년에는 디스커버리 채널의 두뇌 경쟁 프로그램인 ‘Canada’s Greatest Know-It-All’에서 우승했다. 보드게임 기획자이자 소소한 일반 상식의 달인이며 <뉴욕 타임스>, <슬레이트>, <바이스> 등에 글을 기고했다

책 소개

분야세계사
인간은 왜 ‘너머의 세계’로 떠나고 싶어 할까?
초기 인류의 이동부터 대항해 시대를 거쳐 우주여행의 시대까지


인류의 문명은 동아프리카의 영장류 집단에서 시작되었다. 이후 지구의 구석구석으로 퍼져나가 농사를 짓고 기술을 발전시키면서 한곳에 정착했다. 하지만 인간은 알려지지 않은 ‘너머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 나은 것을 찾아나서고 싶은 열망을 결코 버리지 못했다. 작은 뗏목에 의지해 드넓은 대양의 수평선을 넘고, 자연을 정복하려는 인간의 의지로 얼음과 눈의 땅에 깃발을 꽂고, 지구 밖으로 날아가 태양계의 행성을 탐사하고, 최근에는 우주여행과 외계 이주 프로젝트를 실현하기 위한 출발점에 서 있다. 이렇듯 새로운 가능성의 극단에 서기 위해 남긴 1만 년 동안의 발자국이 바로 인류 탐험의 연대기다. 이 책은 방대한 역사 자료와 사실을 바탕으로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그 장대한 흐름의 핵심을 짚어내면서 인간은 왜 그러한 발견과 모험에 사로잡혀 ‘너머의 세계’로 떠나고 싶어 했는지, 그러한 욕구가 인류의 문명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 최첨단 기술의 발전이 미래를 어떻게 바꿔놓을지 등을 면밀하게 들여다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