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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야옹 고양이 대백과
글쓴이
린정이 외 1명
출판사
도도
출판일
2021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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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린정이

타이완 국립중싱대학(國立中興大學) 수의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7년에 타이완 최초 고양이 전문 병원인 ‘101타이베이(101臺北) 고양이병원’을 설립했으며, 타이베이 시 수의사조합 이사, 소동물(小動物) 내과의학회 이사, 중화수의사협회 고문을 맡는 등 전문 수의사로 활발히 활동하며 제29회 타이완 전국수의사대회 특별공헌상을 받기도 했다.

저서로는 『개·고양이 상용약물 치료수첩』, 『개·고양이 동물병원 임상수첩』, 『고양이 질병진단학 도표 및 중요 전염병』, 『수의사 임상수첩』, 『소동물 수액학』, 『야옹야옹 교환일기』 등이 있으며, 『소동물 이학진단 및 임상조작』, 『소동물 안과학』 등의 책을 번역했다. 이 외에도 판슈텅(蕃薯藤, www.yam.com)의 애완동물 사이트, 「비트족(比特族, Puppy & Kitty Pet Magazine)」 애완동물 잡지, 「애묘족(愛猫族)」 잡지 등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고양이와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이 읽었던 비밀의 책!

2015년 11월에 『야옹야옹 고양이 대백과』가 출간된 후 애묘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이 책은, 2021년 5월 다시 특별 개정판으로 부활했다. 이 책으로 인해 고양이 붐이 일 정도로 고양이에 관한 도서가 전무하던 시대, 이 책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처럼 고양이 집사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며 사랑을 받아왔다. 고양이가 너무 사랑스러워 그저 같이 살고 싶었지만 어떻게 보살펴야 할지 잘 몰랐던 고양이 집사들은 커뮤니티를 통해 알음알음 정보를 나누다가 『야옹야옹 고양이 대백과』를 통해 실질적으로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접할 수 있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전문가 수의사가 고양이의 습성부터 신체기관, 입양, 식단, 질병 등에 관한 고양이에 관한 총 지식은 애묘인들에게 새로운 눈을 뜨게 하고도 충분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지식은 도태된다. 이를 다시 정리해 새롭게 리뉴얼해 출간하는 『야옹야옹 고양이 대백과 특별 개정판』은 이전의 지식은 기본이고, 새롭게 알아야 할 고양이 지식을 풍성하게 담았다. 특히 이번 『야옹야옹 고양이 대백과 특별 개정판』에는 고양이 영양과 함께 노령묘 케어와 문제행동 등 보다 전문적인 지식들을 보충했다. 이 책 한 권이면 고양이를 키우는 데 절대 불안한 마음이 들지 않을 것이다. 상비약처럼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는, 애묘인들의 현실적인 지침서는 이 책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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