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엄마들만 아는 세계
글쓴이
정우열 저
출판사
서랍의날씨
출판일
2021년 5월 1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우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대한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회>, <부부가족치료연구회> 회원. 13년째 대치동에서 소아청소년과 부모 상담을 하고 있다. 26만 구독 유튜브 채널 ‘정신과의사 정우열’과 ‘육아빠 정우열’을 운영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감정 회복을 돕고 있다.
우연한 기회에 육아를 전담하면서 세상의 엄마들을 뼛속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육아빠’라는 닉네임으로 SNS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아이도 중요하지만 엄마가 먼저 행복해야 한다’는 그의 균형 육아법은 엄마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았고, 10년 넘게 활동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2016년 여성가족부 장관표창과 2017년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KBS 〈아침마당〉과 〈엄마의 탄생〉, SBS <오!마이베이비>, EBS 〈육아를 부탁해〉, <라이브토크부모 화요특강>,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수많은 방송에 출연하였으며, 현재 다수의 기업과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활발히 강연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이 키우는 엄마들에게 건네는 육아》, 《엄마들만 아는 세계》, 《엄마니까 느끼는 감정》 등이 있다.

유튜브 @6father @jungwooyul
인스타그램 @6father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엄마라면 누구나 심리적으로 자신만의 문제를 갖고 있다!

대한민국 여성들은 심리적인 어려움을 드러내는 것을 부정적으로 여기는 유교 문화로 인해 자신의 속마음을 숨기는 데 익숙한 문화에 살고 있다. 더욱이 엄마들에게 보수적인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엄마들 스스로 자신의 진짜 심리적 갈등을 억누르거나 숨긴다. 대신 두통이랄지 소화불량, 불면증과 같은 몸이 불편하거나 아픈 것으로 표현되는 신체화 양상을 유독 많이 보인다.

하지만 엄마들이 겪는 심리적 갈등은 엄마가 아니면 알 수 없는 고민들이 대부분이어서 드러내지 않으면 주변에서 알아차리기 힘든 경우가 많다. 게다가 자신이 예민해서 그렇다며 성격과 같은 개인의 문제로 국한시켜버리기 일쑤여서, 마음 문제는 해결되지 못한 채 쌓여가고 엄마로 사는 일이 더 힘들게 느껴지는 것이다. 사실 엄마들이 느끼는 대부분의 심리적인 어려움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엄마라면 누구나 느끼는 마음 문제들인데 말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