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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눈꽃 앞에서 그냥 아름다우시면 됩니다
글쓴이
하청호 저
출판사
답게
출판일
2021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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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청호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다. 1972년 [매일신문], [동아일보] 동시 당선 및 [현대시학] 시 추천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동시집 『빛과 잠』 『잡초 뽑기』 『무릎학교』 『말을 헹구다』 『나에게 우체국 하나 있네』 등을 발간하였으며, 세종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학상,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는 대구문학관 관장,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96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시단의 중진 하청호 시인의 네 번째 시집이다.
“즐겁고 행복한 일은 얼룩으로 잘 남지 않는다. 가슴 에이는 일이 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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