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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받으소서
글쓴이
프란치스코 교황 저
출판사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출판일
2021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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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프란치스코 교황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Jorge Mario Bergoglio. 1936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1958년 예수회에 입회했으며, 1969년에 사제품을 받았다. 예수회 아르헨티나 관구장,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장을 지냈고 2001년 추기경에 서임되었다. 2013년 가톨릭 교회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되었으며 최초의 라틴 아메리카 출신 교황이자 예수회 출신 교황이다.

회칙 〈신앙의 빛〉, 〈찬미받으소서〉, 〈모든 형제들〉 및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등을 통해 가톨릭 교회와 전 세계의 쇄신을 위해 노력하며, 2014년 8월에는 한국을 방문하여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식을 집전한 바 있다. 저서로 『그래도 희망』, 『악마는 존재한다』, 『오늘처럼 하느님이 필요한 날은 없었다』, 『하느님과 다가올 세계』 등이 있다. 2025년 4월 21일 선종하였다.

책 소개

분야종교
「찬미받으소서」 특별 기념의 해(2020년 5월 24일-2021년 5월 24일)를 맞아,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는, 2015년 9월에 초판(제1판)을 펴낸 우리말 번역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새롭게 다듬어 「찬미받으소서」(Laudato Si’) 개정판(제2판)을 발행하였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는, 2015년 5월 24일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의 집’, 지구를 돌보는 것에 관한 회칙 「찬미받으소서」를 반포하시어 세상에 큰 반향을 일으키셨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의 세계적 유행 시기에, 생태적 회개와 실천의 밑바탕이 되는 회칙 「찬미받으소서」의 예언적 메시지는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중요해 보입니다.

회칙의 우리말 개정판은, 배려와 형제애와 평화가 넘쳐흐르는 지속 가능한 세상을 향한 공동 여정에서, 가톨릭 신자들뿐만 아니라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영적 도덕적 방향과 지침을 제공하는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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