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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글쓴이
박성현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21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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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성현

스플릿 인베스트 대표이자 100억대 자산가. 과거 대기업에서 18년간 ‘월급 노예’ 생활을 하고, 18년간 ‘주식 호구’로 돈을 잃었다. 더 이상 잃을 수 없어 ‘절대 잃지 않는 투자법’을 찾고자 모든 종류의 투자서를 섭렵한 끝에 ‘원금을 지키면서 돈 버는 방법’을 깨우쳤다. 이후 경제, 금융 공부를 꾸준히 하며 자신만의 스플릿 투자법을 완성했고 이를 달러와 주식에 적용해 큰돈을 벌었다. 경제적 자유를 얻고 나니 과거의 자신처럼 주식 투자로 돈을 잃고 실의에 빠진 사람들이 눈에 밟혀 자신의 투자법을 공유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자동매매 프로그램인 ‘매직 스플릿’을 개발했다. 현재는 글도 쓰고 투자도 하면서 네 아이를 키우며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아빠의 첫 돈 공부』,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세븐 스플릿』, 『달러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투자의 신』, 『태토의 부자 되는 시간』, 『태토가 만난주식 부자들』, 『버핏클럽 issue 2』(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주식보다 쉽고, 부동산보다 안전하다!”

투자는 기본적으로 가치 있는 자산이 그 대상이다. 가치 있는 자산은 인플레이션에 의해 시간이 흐를수록 그 가격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S전자 주식이나 강남의 아파트 역시 현시점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지만, 그 자체가 절대적 가치를 품고 있다고는 할 수 없다. 달러는 어떤가? 고유의 절대적 가치, 대체 불가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달러는 미국을 제외한 어떤 나라에서도 발행하지 못하는, 세계 어느 곳에 가더라도 통용되는 ‘세계의 돈’이다. 많은 이가 부동산과 주식 시장에 열광하는 이때, 달러 투자를 권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주식 투자의 성패는 종목 선택에 달렸다. 부동산 투자 전에는 입지와 권리 분석은 물론이거니와 세금 등 신경 써야 할 게 너무 많다. 하지만 달러 투자는 그 대상이 달러로 정해져 있는 데다 세계 최고 권력을 쥔 미국의 돈이라는 점에서, 가치 하락의 위험도 거의 없다. 전작 『아빠의 첫 돈 공부』에서 월급 노예 18년의 삶에서 벗어나 경제적 자유인이 된 비결을 소개한 저자 박성현은, 이 책에서 자신의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달러 투자법을 공개한다. 주식과 암호화폐 투자로 들썩이는 시장에서 그는 달러로 시장 수익률의 17배를 달성했다! 주식보다 쉽고 부동산보다 안전한 재테크를 찾고 있는가? 세상에서 가장 쉽고 안전한 투자법을 여기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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