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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과민대장증후군
글쓴이
이진원 저
출판사
바른북스
출판일
2021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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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진원

국내에 과민대장증후군이 소개되기 시작하던 90년대 후반 과민대장증후군을 앓게 되면서, 병원에 가도 낫지 않는 과민대장증후군을 스스로 치료하기 위해 한의학을 전공하였으며, 현재는 건강한 몸으로 환자를 만나고 있다.
《굿바이 과민대장증후군》은 대장질환 중 가장 흔한 질병이지만, 그 어디에서도 정확한 정보를 찾기 힘든 과민대장증후군 환자를 위해 출간된 책이다.
이진원 한의사는 경희대학교 동서의학박사로 현재는 부천면력한방병원에서 통합의학 진료를 하고 있다.
고전적인 한의학 진료에서 벗어나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의학을 추구하는 미국식 통합의학진료를 하기 위해 미국 MD Anderson 병원의 통합의학과정을 수료 후, 다수의 통합의학 관련 학회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환자에게 도움되는 의학정보를 제공하는 네이버 포스트 스타 에디터로 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400만 명에게 고통을 주는 질환 과민대장증후군,
과민대장증후군을 낱낱이 파헤친 『굿바이 과민대장증후군』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먹기만 하면 설사하는 사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원하게 봐보는 게 소원인 변비 환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는 가스와 복통,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답은 과민 대장 증후군에 있습니다.
대장질환 중 가장 흔한 질병인 과민대장증후군. 하지만 과민성 대장염, 과민성 장염, 스트레스성 장염 등 부르는 이름조차 통일되지 못할 만큼 환자들이 과민대장증후군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기에는 한계가 있는 상황이다. 이 책은 현대 의학뿐 아니라 일상생활 관리, 민간요법, 영양제, 통합의학적 접근 방법까지 과민대장증후군에 대한 모든 의학적 내용을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하고 있다.

과민대장증후군에 대해 잘못 알려진 점들과 스스로 과민대장증후군인지 확인해볼 수 있는 자가 진단,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에 대한 정보, 환자들이 잘못 알고 있는 상식, 궁금해하는 식단관리 등을 모두 포함하고 있어 과민대장증후군을 앓고 있는 환자뿐만 아니라 장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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