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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미국 경제를 알면 돈이 보인다
글쓴이
김두영 저
출판사
행복한작업실
출판일
2021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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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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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영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연합뉴스와 동아일보에서 경제와 금융 분야 기자로 11년 6개월 동안 근무하며 옛 재정경제원과 금융감독위원회 등을 취재했다. 언론사를 떠난 후에는 글로벌 홍보·커뮤니케이션 컨설팅 회사인 버슨 마스텔러(Burson-Marsteller) 코리아, 에델만(Edelman) 코리아 부사장으로 13년 동안 근무했다. 이 기간에 여러 글로벌 기업과 금융회사, 투자펀드, 국내 대기업의 위기·이슈 관리, M&A와 투자 등 Financial PR 업무를 주로 맡았다. 또한 미국 공인회계사(CPA) 시험에도 합격했다. 글로벌 기업에 근무하면서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 당시 미국, 유럽의 금융회사가 무너지고 재건하는 과정을 현장에서 지켜봤다. 2019년 8월 Financial Communication, 리스크 컨설팅에 주력하는 피벗 파트너스(Pivot Partners)를 창업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한국 재테크 시장이 철저히 미국 시장을 따른 이유는 무엇일까?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는 개미 투자자들을 위한
주식과 부동산, 가상화폐를 비롯한 2021년 재테크 시장과 바이든 정책 완전 분석!


2020년은 인류 역사에 있어 잊지 못할 해가 되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사태가 공식화된 이후, 채 1년도 안 돼 전 세계에서 180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 전례 없는 대위기 속에서 세계 경제도 급속도로 얼어붙었다. 생존을 위한 투쟁이 일상이 된 시대. 하지만 2020년은 금융 시장에서 늘 패배자의 위치에 있었던 개인 투자자들, 바로 ‘개미의 역습’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해이기도 하다.

『미국 경제를 알면 돈이 보인다』는 주식, 부동산, 가상화폐 등 재테크에 관심이 많거나, 이제 막 시작한 이들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투자 정보를 상세히 소개한다. 한국 재테크 시장이 늘 미국 시장의 판도를 따른다는 점을 강조하며 ‘현재 미국과 한국이 처한 경제 상황, 바이든 정부 경제 정책 분석, 미국 시장 분석으로 본 한국 주식 시장과 부동산 시장의 향후 전망, 비트코인을 위시한 가상화폐 투자 전략’ 등을 담고 있다. ‘지식의 민주화’로 정보 불균형이 해소된 상황에서 투자 정보는 개인들도 노력만 하면 충분히 얻을 수 있다. 얼마나 철저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분석하느냐에 투자의 성패가 달렸다. 이 책에 담긴 정보들이 투자 시장이라는 전쟁터에 뛰어든, 수많은 개미들에게 든든한 방패와 무기가 되어 주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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