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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신약에서 본 내주하시는 그리스도 (개정판)
글쓴이
위트니스 리 저
출판사
한국복음서원
출판일
2021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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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위트니스 리

위트니스 리는 1905년에 중국 북부에서 태어나 그리스도인 가정에서 자랐고, 영어를 사용하는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다. 19세 때 그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복음 전파를 위해 자신을 헌신했다. 봉사 초기에 위트니스 리는 워치만 니를 만났고, 그와 함께 주님의 일을 위해 수고하기 시작했다. 1949년에 위트니스 리는 워치만 니에 의해 대만으로 보내어져, 주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것들이 보존될 수 있도록 하였다. 1962년에 위트니스 리는 미국으로 이주하여 그곳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그는 1997년까지 주중 집회들과 주말 특별 집회들에서 수천 메시지를 전했다. 그의 공식적인 마지막 특별 집회는 91세 때인 1997년 2월에 있었다. 그가 전한 메시지들은 두 개의 전집류로 출판되었는데, (성경 각 권에 대한 해설서로서 25,000쪽 이상의) 《라이프 스타디》와 (주제별 메시지로서 75,000쪽 이상의) 《위트니스 리 전집》이다. 그의 사역은 생명이신 그리스도에 대한 체험과 그리스도의 몸인 믿는 이들의 실지적인 하나를 강조한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우리가 내주하시는 그리스도를 누리기를 배우지 않는다면 교회생활 안에는 향기가 없을 것이
다. 우리가 그분을 객관적인 방식으로 연구한다면, 그분은 달콤하지 않으실 것이다. 우리는 그분을 냄새 맡을 수 없으며 감각으로 느낄 수도 없다. 그러나 그분은 주관적으로 매우 달콤하시다. 우리가 안에서부터 그분을 누리기를 배울 때, 우리는 다른 이들에게 달콤한 향기를 풍기게 된다. 이 달콤한 냄새는 바로 예수님 자신의 달콤한 본성과 요소에 속한 어떤 것이다.

사도행전을 주의 깊게 읽을 때 우리는 초기의 제자들이 지식이 많았거나 복음 전파를 많이 했던 것이 아님을 본다. 그러나 그들은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들이었다. 날마다 그들은 삼일 하나님으로 충만했다. 그들이 다른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러 나갔을 때, 그것은 내주하시는 그리스도의 넘쳐흐름에 의한 것이었다. 이것은 마태복음과 요한복음에 언급된 그대로이다. 마태복음에서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삼일 하나님 안으로 침례 받은 것을 말하고, 요한복음은 예수님께서 그들 안에 살아 계시리라는 것을 말한다. 이제 사도행전에서 우리는 그러한 한 무리의 사람들을 본다. 초기의 제자들은 모두 그리스도 안으로 넣어진 사람들이었고, 예수님께서 그들 안에 살고 계셨다. 그들은 오늘날 사람들이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그러한 것들을 가지지 않았다. 다른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엄밀히 말해서 능력이 아닌 내주하시는 그리스도의 넘쳐흐름이다. 참된 복음은 우리의 영으로부터의 예수님의 넘쳐흐름이다. 그것은 많이 배우는 문제가 아니고 끊임없이 성령으로 충만되는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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