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는 그래도 날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글쓴이
우르술라 누버 저
출판사
생각의길
출판일
2021년 5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우르술라 누버

다수의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독일 최고의 심리상담사 겸 부부치료 전문가. 독일 국영방송 ZDF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 출연하고 있으며 뮌헨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후, 바이에른 방송국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했고, 1983년부터 『현대심리학』 에디터를 거쳐 1996년부터는 편집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우울증』, 『자기화해』, 『심리학이 어린시절을 말하다』, 『애착의 효과』, 『나는 내가 제일 어렵다』, 『잘못 알고 있는 병 또는 강한 여성을 위한 10계명』을 비롯해 다수의 심리학 전문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나에게조차 이해받지 못한 어린 시절은
반드시 내 소중한 관계 속으로 찾아온다.
내 어린 시절은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걸까?
나는 무슨 말을 해줘야 할까?

이전에 자신의 모습이기도 했던 아이가 지금의 문제에 관여하는 것을 깨닫지 못 하는 한, 문제의 원인과 해답을 잘못된 곳에서 찾아 헤맨다. 그러는 과정에서 항상 똑같이 일어나는 갈등 상황과 반복적으로 생기는 동일한 오해, 그리고 매번 서로를 그렇게 대하는 것에 대해 스스로를 자책하고 실망감을 느낀다. 또한 자신과 상대방이 항상 두 가지 완전히 다른 언어로 말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하지만 이전의 나였던 아이가 현재 진행 중인 관계나 애정 생활에 어떻게 관여하는지 알면 내가 하는 행동이 더 잘 이해되고, 내 관계의 답을 제대로 찾을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