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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
글쓴이
조엘 그린블라트 저
출판사
알키
출판일
2021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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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엘 그린블라트

조엘 그린블라트Joel Greenblatt는 1985년 창립 이래 2005년까지 약 20년간 연간 40퍼센트의 수익률을 올린 사모투자 파트너십인 고담 캐피탈의 설립자이자 경영 파트너이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그는 「포천」이 선정한 500대 기업 이사회 의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가치투자의 산실로 불리는 컬럼비아대학 경영대학원의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전작에서 두 가지의 지표만으로 염가의 우량주를 판단하는 이른바 ‘마법공식’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고, 이번 책에서는 시장평균수익률을 뛰어넘는 투자종목을 찾는 것은 물론, 개인이 게임의 룰을 바꿔 전문 투자자를 이기는 기밀을 공개한다. 그는 기존 통념을 파괴하는 새로운 투자법을 기반으로 가치투자의 기본 원칙, 일반 상식 그리고 정량적 분석 방법을 따른다면 누구나 시장, 인덱스펀드, 투자 전문가를 이길 수 있다고 단언한다.

현재 ‘ValueInvestorsClub.com’의 공동 설립자이며, 저서로는 『주식시장의 영원한 고수익 테마들』 『당신도 주식시장의 천재가 될 수 있다』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이 있다. 와튼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마쳤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년간 연평균 수익률 40퍼센트!!”
불안한 주식시장을 압도하는 가치투자 전략의 완결판


2007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출렁이기 시작한 세계경제는 이제 예측이 전혀 불가능한 상태로 접어들었다. 주가지수의 등락을 비교적 정확하게 예측하며 유명세를 탔던 족집게 경제학자들도 섣부른 예측을 피하고 있는 실정이며 십 수 년이 지난 2021년 또한 주식시장이 심상치 않은 것은 동일하다. 그렇다면 주식투자를 멈춰야 할까? 도박과도 같은 주식시장을 떠나 안정적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새로운 시장을 찾아 헤매는 것이 정답일까? 언제 주식을 사야 할지 팔아야 할지의 타이밍에 대한 문제는 초보 개미 투자자나 고수 투자자 누구에게나 어려운 판단일 것이다.

2006년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책』(원제: The Little Book that Beats the Market)을 통해 불황에도 호황에도 꾸준히 수익을 올리기 위한 마법공식을 소개하며 전 세계 투자자들을 열광시킨 저자 조엘 그린블라트. 그가 지난 5년간 요동치는 주식시장을 지켜본 경험을 바탕으로 이 의문에 대한 해답을 2011년 개정판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원제: The Little Book that Still Beats the Market)에 담았다. 원제를 직역하면 ‘여전히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으로 ‘여전히still’라는 단어가 추가되었다. 불안한 주식시장을 겪으면서도 마법공식에 대한 자부심과 확신이 더욱 커졌다는 의미일 것이다. 2021년, 그의 책에서 소개하는 마법공식은 여전히 유효하며 오히려 그동안 실제 이 마법공식을 시장에 적용시켜 성공한 바 있는 투자자들이 이 책을 강력 추천하며 더욱 주식 투자자들의 교과서로 입소문이 활발하게 전파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는 책에서 ‘인내심만 가지고 있다면 주식은 여전히 최고의 투자 수단’이라고 단언한다. 그는 불확실한 경제여건 속에서 마법공식이 어떤 성과를 거두었는지 실질적 성과를 바탕으로 이야기한다. 또한 이 공식이 ‘왜 여전히 모든 상황에서도 유효할 수밖에 없는지’ 나아가 ‘이 공식의 한계는 무엇이며 그 한계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까지를 담아서 독자들에게 더욱 신뢰를 준다. 초판이 나온지 15년이 지난 지금, 책에서 소개한 마법공식은 시장에서 여전히 통하고 있으며 투자서의 고전이 되어가고 있다. 저자와의 인터뷰 내용과 국내 주식 고수들의 추천사를 추가하여 특별판을 준비했다. 그 어느 때보다 개미 투자자들이 열정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지금 이때, 반드시 읽어야 할 투자의 교과서로 권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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