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집 블레스 유
글쓴이
정은길 저
출판사
에디토리
출판일
2021년 5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은길

전 TBS 교통방송 아나운서, 현 ‘첫눈스피치’ 대표. 귀여운 월급을 받던 초보 아나운서 시절을 지나 7년간 1억 원을 모아 29살에 첫 집을 산 후, 계속 변화하는 부동산 시장의 모진 풍파 속에서 때론 울고 때론 화내며 ‘내 집 마련 경험치 만렙’을 찍었다.
생활 재테크에 남다른 직관을 가져 이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그 정수가 담긴 『여자의 습관』을 시작으로 『나는 더 이상 여행을 미루지 않기로 했다』, 『돈만 모으는 여자는 위험하다』, 『3배속 재테크를 위한 부부의 습관』, 『나 혼자 벌어서 산다』, 『나에게 더 잘해주고 싶다』, 『첫마디의 두려움을 이기는 법』, 『돈말글』을 썼다.
요즘은 기업과 기관 등에서 돈, 말, 글 등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고, 네이버 오디오클립 [정은길 아나운서의 돈말글], 유튜브 채널 [정은길의 돈말글 연구소]를 운영하며 크리에이터로서 자신의 생활 재테크 꿀팁을 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우리는 모두 내 집 마련을 위한 기획자입니다”
유주택자와 무주택자를 넘나들며 부동산 흐름을 온몸으로 거슬러본
‘집 경험치 만렙’ 정은길의 MZ세대를 위한 주거 독립 프로젝트


‘이번 생애 내 집은 없는 걸까?’ 2030세대에게 내 집 마련은 그저 요원한 꿈 같다. 그러나 집주인, 전월세 세입자, 자가 거주자 등의 포지션을 모두 경험하고 내 집 마련 과정에서 수없이 시행착오를 겪은 ‘내 집 경험치 만렙’ 정은길 저자는 돈이 없고 삶이 불안할수록 나에게 딱 맞는 집 한 채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사회초년생 때부터 일상에서 절약과 저축을 습관화하여, 29살에 귀여운 월급으로 1억 원을 모은 저자는 내 집에 대한 명확한 기획 없이 사당동 반지하 빌라를 덜컥 산다. 내 집이 생겼다는 기쁨도 잠시, 여러 불편함을 느끼게 되었고 내 집이라고 해서 다 편한 건 아님을 깨닫게 된다. 그 후 여러 집을 경험하며 마음의 안정과 나의 꿈을 위해 중요한 건 ‘내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는 내 소유의 집 한 채’임을 깨닫는다. 현재는 ‘그나마 크게 불편을 느끼지 않는 내 소유의 집에서 언제든 더 마음에 드는 곳으로 이사 갈 수 있다는 마음 갖고 살기’라는 자신만의 주거 독립 가치관을 세우고 행복한 자가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이 책에서는 내 집 마련을 위한 생각을 발전해나갈 수 있는 3단계 플랜을 제시한다. 각 단계에는 집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주고, 집을 사는 행위에 대한 두려움을 이기게 하며, 자신에게 딱 맞는 집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스스로에게 던져야 하는 질문이 주어진다. 이 책이 던지는 질문에 답하다 보면 요동치는 부동산 이슈나 재테크 수기, 주변인들의 말에도 흔들리지 않는 주거 주체성을 회복할 수 있고 내게 맞는 집을 구체적으로 기획할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