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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걸까 (큰글자도서)
글쓴이
박미라 저
출판사
나무를심는사람들
출판일
2021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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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미라

치유하는 글쓰기 안내자로, 마음 칼럼니스트로, 그리고 심리상담자로 살아가고 있다. 존재의 본질을 찾고 싶어 하는 성격 때문에 가족학과 여성학, 나아가 심리학과 자아초월심리학까지 공부했다. 글쓰기는 이 모든 과정에서 훌륭한 도구가 돼주었다. 사회생활을 기자로 시작했으며 이후 잡지 편집장, 출판사 편집자, 인터넷 콘텐츠 팀장을 거쳐 지금은 글쓰기를 심리치료에 적용하고 있으니 말이다. 글쓰기로 마음을 표현하고 어루만지는 과정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자기 용서’와 ‘자신에게 따뜻해지는 법’이다.

주요 저서로는 치유 글쓰기를 경험하는 실습서 《모든 날 모든 순간, 내 마음의 기록법》과 이 책의 인문학적 근거가 되는 《상처 입은 당신에게 글쓰기를 권합니다》가 있으며, 상담칼럼집 《천만번 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걸까》, 그리고 오래된 지혜 차크라의 올바른 활용을 위한 심리서 《심리학자는 왜 차크라를 공부할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마음 치유자 박미라가 들려주는 ‘나를 사랑하는 법’
-남이 준 상처보다 내가 만든 상처와 흉터가 더 깊고 아프다

베스트셀러 『천만 번 괜찮아』 『치유하는 글쓰기』의 저자 박미라가 상처받은 나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법에 대해 말한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것,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해 고통받는다. 흔히 부르짖는 ‘소리치지 마세요, 비난하지 마세요, 술 마시지 마세요’와 같은 요구에는 자기 자신이 없다. 우리는 자신이 싫어하는 것에 대해서는 잘 알면서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은 말하지 못하고 심지어 알지도 못한다. 그러면서 나를 있는 그대로 알아봐 줄 누군가를 기대하는데 타인은 결코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지 않는다. 결국 자신을 온전히 이해하고 인정해 줄 사람은 자기 자신뿐이다. 이 책은 자기를 온전히 이해하는 것에서 자기사랑이 시작된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욕구 알기, 자신의 부정적 측면을 그대로 인정하고 비난하지 않기, 자신의 성격과 한계 파악하기, 선택에 따르는 책임 감당하기, 고정된 틀에서 벗어나기로 완결되는 다섯 단계 자기사랑 방법에 대해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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