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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후크 포인트
글쓴이
브렌던 케인 저
출판사
윌북(willbook)
출판일
2021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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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브렌던 케인

포춘 500 대기업, 브랜드, 유명인을 컨설팅하는 브랜딩 전문가. 파라마운트 픽처스에서 디지털마케팅본부장을 지냈으며, 디즈니·폭스·NBC·넷플릭스·엑스박스·링크드인 등 유수의 기업이 그의 도움을 받았다. 2007년 최초의 비디오 인플루언서 캠페인을 비롯해 테일러 스위프트, 리한나, 아드리아나 리마 등 유명인들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을 개발하는 등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업계를 이끌고 있다. 20년간 소셜미디어를 연구해 오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콘텐츠 모델을 개척하고, 기업들이 운에 의존하지 않고 소셜미디어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저서로는 《후크 포인트》, 《100만 팔로워 마케팅》이 있다.

책 소개

분야마케팅/세일즈
600억 마케팅 포화 속에서 승리하는 3초 ‘후크 포인트’의 영향력
넷플릭스, 디즈니, 아마존 등 『포천』 100대 기업의 브랜딩 컨설턴트이자
테일러 스위프트, 리한나의 온라인 마케터가 공개하는 마케팅 비밀병기
『90년생이 온다』 임홍택, 『언컨택트』 김용섭 추천


디지털 미디어와 SNS의 발달로 ‘초미세 관심’의 시대가 열렸다. 디지털 플랫폼에서 하루 평균 600억 개의 메시지가 쏟아져 나오고 우리는 최대 1만 개의 광고에 노출된다. 온갖 잡음이 가득한 세상에서 사람들이 내 콘텐츠에 반응하는 시간은 단 3초. 어떻게 해야 이 짧은 시간 안에 사람들의 눈길을 붙잡아 존재감을 각인시킬 수 있을까? ‘후크 포인트’?는 수많은 소음을 뚫고 고객의 마음에 각인되는 상품, 서비스, 브랜드를 만드는 법이다. 이것은 단순히 누군가의 이목을 얄팍한 속임수로 낚는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시선을 끄는 데는 성공하지만 막상 알맹이는 없는 소위 '낚시'와는 다르게 진정성을 갖추고 있으며, 고객의 삶에 가치를 제공하는 이야기다.

하룻강아지에 불과했던 넷플릭스는 ‘무연체료’라는 후크 포인트를 내세우면서 당시 DVD 업계의 공룡이었던 블록버스터를 제치고 업계 1위 자리를 차지했고, 마블과 디즈니는 특유의 빼어난 ‘메타버스 세계관 스토리텔링’이라는 후크 포인트로 영화가 개봉할 때마다 전 세계가 열광한다. 한편 빌 클린턴은 청자의 가치관·성격에 맞춰 설득하는 ‘프로세스 커뮤니케이션 모델(PCM)’ 화법을 후크 포인트로 대통령이 됐다. 이들은 모두 자기 자신이 아닌 고객, 청자가 원하는 가치를 제공해 성공했다. 저자는 초단시간에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내되, 질적으로 우수한 콘텐츠, 사회에 도움이 되는 메시지여야 오래도록 살아남을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한다. 시선을 끄는 것을 넘어 가슴에 닿는 마케팅을 원한다면, 후크 포인트가 해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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