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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쓸모
글쓴이
손현 저
출판사
북스톤
출판일
2021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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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현

브랜드 및 플랫폼에 맞춤한 다양한 콘텐츠를 다루는 콘텐츠 매니저.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나 건축학을 전공했다.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직업을 바꿔 2016년부터 퍼블리, 비미디어컴퍼니(『매거진 B』), 비바리퍼블리카(토스)에서 콘텐츠를 기획하고 글을 지었다. 2024년 독립해서 헤르츠앤컴퍼니를 설립하고 여러 기업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돕고 있다. 브랜드와 고객 사이의 ‘주파수’를 맞춰 단정한 이야기를 전하는 데 집중하며, 상업용 부동산부터 보험,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미디어까지 다양한 분야와 협업 중이다.

2021년부터 이메일 서명에 ‘editor at everywhere, not every time’이란 문장을 넣었다. 늘은 아니더라도 어디서든 라디오 DJ처럼 꾸준히 이야기하는 삶을 꿈꾼다. 『글쓰기의 쓸모』 『아무튼, 테니스』 『모터사이틀로 유라시아』를 썼고, 『요즘 사는 맛』 『썬데이 파더스 클럽』 『에디터의 기록법』을 함께 썼다.
인스타그램 @thsgus

책 소개

분야인문
개인적으로도 직업적으로도
‘제때’ ‘잘’ 써야 하는 이들을 위한 글쓰기 노하우
감정, 일상, 필사로 시작하는 글감부터
제목, 이미지, 시의성, 도입부, 내러티브 등 글의 완성도를 높이는 법

SNS에 사진 한 장 올리며 덧붙인 한 줄, 상대방을 웃기기 위해 고심해서 보낸 문자 한 줄, 인상 깊어서 공유했던 콘텐츠, 감정에 북받쳐 후루룩 써내린 일기… 무심코 흘려보냈던 이 모든 것들이 글쓰기에 도움이 된다. 퍼블리(PUBLY), 매거진 B를 거쳐 지금은 토스에서 글을 짓고 있는 저자 손현은 그 조각들을 어떻게 하나의 긴 글로 쌓아 올리는지 보여준다. 에디터, 콘텐츠 매니저, 마케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등 제때 잘 써야 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싶은 사람, 인생의 매 순간마다 조금씩 성취하는 삶을 살고 싶은 이는 결국 글을 써야 한다. 긴 글을 ‘잘’ 쓴다는 건 결국 잘 사는 일과도 같기 때문이다. 《글쓰기의 쓸모》는 당신의 런닝메이트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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