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강대국 중의 강대국이 되다: 제2차 세계대전
글쓴이
한솔교육연구모임 저
출판사
솔과나무
출판일
2021년 6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한솔교육연구모임

일상적으로 ‘글로벌’이나 ‘지구촌’이라는 말을 쓰지만, 세계 각국의 경제나 역사에 대해 체계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인터넷을 통해 접하는 정보는 단편적이고, 입시 중심 교육으로는 교과서의 지식수 준을 벗어나기 힘들다. ‘어떻게 하면 세상을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통찰력 있는 교육이 가능할까?’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한솔교육연구모임이 탄생했다. 연구모임을 이루는 각 분야 전문가들은 지적 호기심 이 강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20여 년간 이상 각국의 경제, 정치, 사회, 문화 등 주로 인문학과 사회과학 분야에서 세계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부분을 선별해 가르쳤고, 해당 교육을 받은 이들은 현재 각 분야 에서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학문의 기초를 닦기 위한 훌륭한 안내서

교양인으로서 폭넓은 분야의 지식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학문은 망망대해와 같다. 큰 결심을 하고 공부를 하려고 해도 막막하기만 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을 잡지 못해 작심삼일이 되기 일쑤이다. 이럴 때 교양을 쌓을 수 있는 그 무엇이라도 있다면 학문에 좀 더 욕심이라도 내어 볼 수 있을 것이다. 다행히 세상에는 학문이라는 바다를 항해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다양한 지도가 있다.

『전쟁으로 일어선 미국-강대국 중의 강대국이 되다』의 저자인 한솔교육연구모임은 지적 호기심이 강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20여 년 이상 각국의 경제, 정치, 사회, 문화 등 주로 인문학과 사회과학 분야에서 세계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부분을 선별해 가르친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을 통해 미국이 어떻게 세계적 영향력을 확대하고 패권을 쥐게 되었는지 자세히 살펴본다. 유럽 대륙을 초토화시킨 유럽 전쟁, 일본 제국의 패망과 초강대국 미국의 위상을 굳힌 태평양 전쟁, 제2차 세계대전의 곳곳에 들어찬 전쟁의 단면들을 다양한 도판 자료와 함께 소개한다. 이 책은 독자 여러분이 교양인으로 발돋움하는 데에 완전한 해법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학문을 닦는 방향을 제시하는 데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