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네가 미워질 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글쓴이
가희 저
출판사
스튜디오오드리
출판일
2021년 5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가희

쓴 책으로는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오늘은 위로가 필요해』 등이 있다.
“따듯했던 미움은 오묘한 색이다. 그게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미움이라 부른다. 그러면 그 감정은 미움이 된다. 미움의 진심은 대부분이 사랑이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누군가를 사랑할 때 생겨나는 다채로운 감정의 모양을 특유의 진솔하고 섬세한 어휘로 세세히 더듬어 그려낸 가희 작가의 신작 에세이. 이전에 출간한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가 오지 않는 연락을 기다리는 아릿한 마음을 담은 이별 에세이였다면 이번 신작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한데 뭉뚱그려진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의 결들을 켜켜이 들여다보는 감정 에세이다. 이제 막 사랑의 환희에 빠져든 사람에게도, 상대방과 사랑의 보폭이 달라 고민인 사람에게도, 이미 끝난 사랑을 놓지 못해 힘겨운 사람에게도 가닿을 문장 하나, 표현 하나가 『네가 미워질 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했다』에는 반드시 숨어 있다. 당신의 텅 빈 마음의 자리에 꼭 들어맞을 가희의 글을 만나보자.

AI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AI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