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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시 쓰는 날
글쓴이
김미희 저
출판사
서해문집
출판일
2021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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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미희

달챗작가, 달작. 시와 동화를 쓰고 있다. 제주 우도에서 나고 자랐다. 200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부터 글 쓰는 사람으로 살고 있다. 동시와 동화로 푸른문학상을, 『동시는 똑똑해』로 서덕출문학상을, 『하늘을 나는 고래』로 장생포 고래 창작동화 대상을 받았다. 동화 『한글 탐정 기필코』, 『얼큰 쌤의 비밀 저금통』, 『이야기 할머니의 모험』, 『우리 삼촌은 자신감 대왕』, 『엄마 고발 카페』, 동시집 『예의 바른 딸기』, 『오늘의 주인공에게』, 청소년을 위한 시집 『외계인에게 로션을 발라 주다』 등과 시 창작 안내서 『놀면서 시 쓰는 날』 등을 썼다. 전국 도서관과 학교, 기관 등에서 어린이, 청소년, 어른들에게 글쓰기와 시 쓰기 강연을 하며 독자를 만나고 있다.

@moon_kid_talk

책 소개

분야청소년
『외계인에게 로션을 발라주다』 『마디마디 팔딱이는 비트를』 등 청소년 시집으로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아 온 김미희 시인의 시 창작 에세이. 20년째 시를 짓고 가르치며 쌓은 저자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 마음을 말랑하게 녹이는 어린이 시와 유쾌하고 기발한 청소년 시를 바탕으로 시가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싱싱하고 파릇하게 만드는지, 시를 쓸 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쉬운 방법들이 무엇인지 알려 준다. 시를 좋아하는 학생과 시를 가르치는 교사는 물론, 시에 관심 없었던 청소년까지 사로잡을 저자의 경쾌한 에너지를 따라 시의 세계에 흠뻑 빠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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