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일찍이 『직역 도덕경』과 『격암록 산수평장』과 『동방의 예언서들』을 번역하고 해석해 낸 자로 그 번역하는 방법이 독특하다. 아주 정확히 직역하는데 심혈을 기울인다. 그래서 밝혀낸 책들이 아주 많다.
책 소개
분야역사
한국의 고대사인 환단고기를 지금까지 마음대로 의역해 왔던 것과 달리 독특하게 직역법으로 번역하여 그 본질에 충실히 다가간 책으로 단군이 바로 성경의 노아라는 것과 한국의 종교적 정통성이 히브리 민족보다 먼저였다는 것을 정확한 직역법으로 밝혀낸 책이다. 그리고 환웅의 이야기가 수메르 신화와 일치한다는 것도 독특한 직역법으로 번역하면 분명히 나타난다는 것도 밝혀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