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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설계자들
글쓴이
올리비에 시보니 저
출판사
인플루엔셜
출판일
2021년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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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올리비에 시보니

전략적 사고와 의사결정 프로세스 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경영전략 컨설턴트. 프랑스 최고 경영대학원 HEC파리의 전략교수이자 옥스퍼드 경영대학원의 수석연구원이다. HEC파리를 나와 파리과학인문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1년부터 2015년까지 25년간 맥킨지앤컴퍼니에서 프랑스와 미국을 오가며 글로벌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고위 임원 들에게 전략적 조언을 제공했으며, 소비재 및 소매 부문 리더를 역임했다. 30년 넘게 탁월한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주는 실용적인 도구와 솔루션을 찾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관련 저술과 강연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주요 저서로 2019년 맨파워재단의 최우수 경영서 상을 수상해 ‘비즈니스 의사결정 분야의 결정판’으로 평가받는 《선택 설계자들》이 있다. 전략적 의사결정의 질을 개선하는 방안을 연구한 성과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와 〈MIT 슬론 매니지먼트 리뷰〉에 여러 차례 실렸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중대한 결정을 내리기 전, 반드시 이 책을 읽어라!”
맥킨지 최고의 전략적 의사결정 권위자가
30년 연구 끝에 밝혀낸 최강의 의사결정 프로세스

★ 대니엘 카너먼, 애덤 그랜트, 앤젤라 더크워스 등
전 세계 석학과 명사들의 끝없는 찬사!


- 애플스토어의 성공 신화를 쓴 론 존슨의 전략은 왜 JC페니에서 무참히 실패했을까?(모방의 함정)
- 스내플을 인수한 퀘이커오츠는 왜 14억 달러나 손해 보고 스내플을 재매각해야 했을까?(직관의 함정)
- 블록버스터는 추가 자금이 절실했던 넷플릭스의 인수 제안을 왜 단번에 무시했을까?(자기과신의 함정)
- GM은 총 200억 달러를 손해 보면서도 왜 27년 동안 새턴 사업부를 철수하지 못했을까?(관성의 함정)

전략적 의사결정 분야의 권위자인 올리비에 시보니는 기업의 리더와 조직이 이와 같은 끔찍한 실수를 저지르는 데는 뚜렷한 공통점이 있다고 주장한다. 기업의 리더와 조직이 중대한 의사결정 과정에서 한결같이 비합리적인 편향에 지배받는다는 것이다. 앞서 리처드 탈러와 캐스 선스타인은《넛지》를 통해 상대방의 무의식적 편향을 이용해 최선의 행동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제시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편향을 이용하는 것과 자신의 편향을 극복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그렇다면 비즈니스 의사결정에서 발생하는 편향은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가.

『선택 설계자들』은 올리비에 시보니가 맥킨지 경영 컨설턴트를 시작으로 30년간 연구하고 가르쳐온 경영전략, 의사결정, 문제해결에 관한 내용을 담은 “비즈니스 의사결정 분야의 결정판”으로 평가받는다. 2019년 맨파워재단으로부터 최우수 경영서상을 수상하기도 한 이 책은 리더와 조직을 치명적인 함정에 빠지게 한 9가지 편향을 선별하고, 이를 극복하게 하는 40가지 실무 기법을 제시한다. 중대한 결정 앞에서 자신의 편향에 대해 ‘무언가’를 해야 한다고 느끼고 있다면 이 책이 그 답을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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