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가장 큰 기적 별일 없는 하루
글쓴이
구영회 저
출판사
나남출판사
출판일
2021년 6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구영회

33년의 방송인 생활을 마친 뒤, 지금은 지리산 자락 허름한 구들방에서 혼자 지내며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지리산이 나를 깨웠다》, 《힘든 날들은 벽이 아니라 문이다》, 《사라져 아름답다》, 《작은 것들의 행복》, 《가끔은 고독할 필요가 있다》, 《가장 큰 기적 별일 없는 하루》,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자리》, 《강 건너에는》, 《느린 시간의 선물》 등 아홉 권의 산문집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평범한 하루 속에서 특별한 기적을 찾아가는 여정
코로나로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지리산 힐링 에세이


지리산을 품은 언론인 출신 수필가 구영회가 여섯 번째 에세이 『가장 큰 기적 별일 없는 하루』를 펴냈다. 이 책은 기나긴 코로나의 터널 속에서 지친 영혼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평범한 하루 속에서 기적과 같은 평화와 행복을 찾는 여정을 담고 있다. 찬란한 태양이 떠오르는 지리산 형제봉, 은빛 물결이 출렁이는 섬진강, 푸른 신록과 부드러운 바람이 가득한 서어나무 숲….작가는 아름다운 대자연이 펼쳐진 지리산으로 독자들을 초대하여 마음의 평화를 찾고, 일상의 행복을 누리며, 깨달음을 얻는 길을 안내한다. 작가의 기분 좋은 여행길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특별한 날을 기다리며 무심하게 흘려보낸 보통의 날들이 사실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그 안에서 우리는 어떤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지 깨닫게 된다. 10여 년의 산중생활에서 길어 올린 깊은 성찰과 아름다운 지리산 사진이 어우러진 이 책은 독자들에게 지금 여기 평범한 일상 속에서 특별한 시간을 만날 수 있는 지혜를 일깨워 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