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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
글쓴이
김영숙 저
출판사
휴머니스트
출판일
2021년 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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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숙

수만 년을 거슬러 현재에 다다른 예술 작품들 속에서 아름다움과 재미, 감동을 짚어내며, 지식의 저변을 넓혀주는 미술 에세이스트이다. 세종문화회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법제처, 용인문화재단 등을 비롯한 공공단체나, 여러 기업과 갤러리, 도서관 등에서 미술사를 강의했고, 미술과 관련된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다.

고려대학교에서 서어서문학을 전공했고, 주한 칠레 대사관과 주한 볼리비아 대사관에서 일했다. 마흔 살 즈음 그림에 대한 열정으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 들어가 미술사를 공부했다.

《세상의 모든 지식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미술 365》, 《365일 명화 일력》, 《루브르와 오르세 명화 산책》, 《미술관에서 읽는 세계사》, 《현대 미술가들의 발칙한 저항》,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등 40권 이상의 미술 관련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예술
미술 스토리텔러 김영숙이 건네는
내 손 안의 미술관


“알찬 유럽 여행을 꿈꾸는 이들이 신발끈 단단히 동여매는 심정으로 이 책을 집어 들길 바란다. 아마도 독자들은 깊은 애정을 가질 시간도 없이 눈도장만 찍고 지나쳤던 작품이 어마어마한 스토리를 담고 있는 명화였음을 발견하는 매혹의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_김영숙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과 『읽기만 하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미술 365』를 통해 그림 읽는 법을 흥미진진하게 들려준 최고의 미술 스토리텔러 김영숙이 시간에 쫓겨 그림을 제대로 보지 못한 여행자를 위해 ‘꼭 봐야 할 그림’ 100점을 짚어준다. 손바닥 안을 훤히 들여다보듯 유럽 미술관의 그림을 손쉽게 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여행자가 적당히 소화할 수 있는 만큼 작품을 추천한다. 루브르 박물관과 오르세 미술관을 비롯해 내셔널 갤러리, 프라도 미술관, 바티칸 미술관, 우피치 미술관 순으로 유럽의 유명 미술관을 지금 당장 펼쳐 보여주는 내 손 안의 미술관으로 떠나보자.

『오르세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에서 소개하고 있는 100점의 회화는 도전적이고 활발한 창작을 통해 근대미술이 시작된 시대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이 책은 오르세 미술관에서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할 그림을 엄선해, 시원스럽게 펼쳐진 도판과 짧으면서도 상세한 설명을 통해 독자를 오르세 여행으로 안내한다. 오르세에 다녀온 추억을 되새기는 이들에게도, 오르세에 갈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이들에게도 이 책은 더할 나위 없는 가이드가 될 것이다.

『오르세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 개정판은 이전 판보다 선명한 화질과 세련된 레이아웃으로 그림 보는 즐거움이 더욱 커졌다. 그림 설명의 폰트를 키우고 내용을 간결하게 다듬어 가독성 또한 크게 높였다. 그림 주석도 다듬어 그림을 더욱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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