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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생각 부자
글쓴이
남미영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21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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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미영

한국독서교육개발원 KREDI 원장, 독서교육학자, 국어학자, 동화작가.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던 중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동화작가가 되었다.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아동문학으로 석사학위를, 청소년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교육인적자원부의 브레인 한국교육개발원에서 국어교육실장으로 재직하며 초중고 국어교육과정, 교과서, 교육방법을 연구하던 중 독서능력과 학습능력이 비례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국내 최초로 ‘독서능력진단지’를 개발했다. 현재 한국독서교육개발원 원장으로 재직하며 독서와 글쓰기 교육, 인성교육의 새로운 방법론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제1회 해송아동문학상, 제34회 소천아동문학상을 받았고, 문화관광부 게임물등급위원회 부위원장, 서울시 정신건강지킴이 홍보대사, 한국지역사회협의회 부모교육위원, 한국우수도서선정위원으로 활동하며 KBS, EBS 등의 부모교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현재 우리나라와 중국, 대만 등지에서 독서교육을 기반으로 하는 질문교육에 대한 교사 및 학부모 대상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독서 기술』,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독서법』,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글쓰기』, 『하루 15분 생각쓰기』 시리즈,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가 있고, 유아동화집 『꾸러기 곰돌이』 시리즈와 분단의 아픔을 그린 동화 『소년병과 들국화』가 있다. 그 외 독서 에세이 『사랑의 역사』와 『오래된 책이 말을 걸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서술형 시험과 논술 비중이 높아진 교육환경,
글쓰기 능력이 곧 경쟁력이다!

요즘 아이들은 정말 바쁘다. 국영수와 관련된 각종 학원도 다녀야 하고, 특기 계발을 위한 사교육도 받아야 한다. 또 하나, 아이들을 더욱 바쁘게 만드는 것이 바로 독서능력 계발이다. 서술형 시험과 논술 비중이 높아진 교육 환경 속에서, 날이 갈수록 독서교육은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하지만 이미 영상매체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글을 읽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어릴 때는 부모들이 읽어주는 동화책을 통해 책과 잠시 친했던 아이들도, 자라면서 학업에 치중하다 보면 책 읽기 습관을 놓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스스로 생각하여 문제의 답을 찾고 이를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교과서를 볼 때는 물론 각종 시험에서도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한평생을 어린이와 청소년의 독서?글쓰기 교육에 헌신해온 독서교육개발원 남미영 원장은 바로 이 점을 지적한다.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키우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매일매일 생각하고 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요즘에는 독서교육을 위해 일기 지도를 하거나 글짓기 학원을 보내는 부모들도 흔히 볼 수 있는데, 주입식 독서교육은 오히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약하게 만들 수 있다. 가장 중요하고 우선적으로 선행되어야 할 것은 스스로 생각한 뒤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법을 익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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