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오늘은 또 무슨 헛소리를 써볼까
글쓴이
심너울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1년 6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심너울

1994년 마산에서 태어났고, 서강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2018년 서교예술실험센터 ‘같이, 가치’ 프로젝트에서 단편소설 〈정적〉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땡스 갓, 잇츠 프라이데이』 『나는 절대 저렇게 추하게 늙지 말아야지』 『꿈만 꾸는 게 더 나았어요』, 중편소설 『이런, 우리 엄마가 우주선을 유괴했어요』, 장편소설 『우리가 오르지 못할 방주』, 산문집 『오늘은 또 무슨 헛소리를 써볼까』가 있다. 〈세상을 끝내는 데 필요한 점프의 횟수〉로 2019년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과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 필름 마켓 토리코믹스어워드를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영웅이 될 순 없지만 스스로 정도는 구하고 싶은
SF 소설가 심너울의 일상 멸망기


『나는 절대 저렇게 추하게 늙지 말아야지』로 한국 SF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은 작가 심너울이 첫 번째 에세이 『오늘은 또 무슨 헛소리를 써볼까』로 돌아왔다. 21세기 대한민국의 사회상과 SF적 상상력을 절묘하게 버무린 하이퍼리얼리즘 소설로 찬사를 받았던 심너울이 이번에는 “허구와 환상이라는 만능의 장막(11쪽)”을 걷어내고 직접 무대에 등장한다. 파워 트위터리안인 작가가 트위터에 업로드한 ‘헛소리 같은’ 생각들을 확장하고 엮어 한 권의 에세이가 되었다. 소설가로서의 면모뿐만 아니라 격변의 시대를 통과하며 우울증과 성인 ADHD를 안고 분투하는 20대 청년의 현실, 눈물바다인 인생을 지탱하는 소소한 기쁨을 특유의 기발한 해학과 냉소적인 화법으로 들려준다. 보통 사람이라면 숨기고 싶은, 헛소리 같은 치부까지도 용감하게 고백하며 오묘한 공감과 폭소를 불러일으킨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