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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들이여, 첫 문장을 탐하라
글쓴이
윤선희 저
출판사
행복한미래
출판일
2021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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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선희

‘지혜나눔교육연구소’ 대표이자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 리터러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문화·게임 리터러시, 독서 교육 및 치유, 창조적 글쓰기 등을 30년 넘게 강의해 왔다. 모든 10대가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법을 익히고, 독서와 치유의 글쓰기를 통해 미래를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책과 미디어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경성고등학교에서 ‘시사 논술반’, 고양고등학교에서 ‘감성 코칭을 활용한 진로 진학’, 관악고등학교에서 특수반 ‘미디어를 활용한 읽기 지도’, 동두천 외국어고등학교에서 ‘논술 토론반’, 부명고등학교에서 논술반 ‘읽기 능력 향상을 위한 국어 수업’, 산곡고등학교에서 ‘구술면접 대비법’, 산마을고등학교에서 ‘미디어반’, 송호고등학교에서 ‘세상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 진로 특강, 신도림고등학교에서 특수반 ‘미디어를 활용한 읽기 지도’, 정석항공고등학교에서 ‘자기 소개서 작성법’, 주례여자고등학교에서 ‘읽기 능력 향상을 위한 읽기 수업’ 등의 글쓰기 코칭을 진행해왔다. 그 밖에 『독서 치유의 모든 것』, 『깃털 선생님과 함께하면 논술이 술술』, 『초등 글쓰기&서술형 시험 만점 공부법』, 『깃털 선생님의 넌 꿈이 뭐니?』 등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첫 문장'을 통해 ‘글-문장-문해력’을 완성하라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의 내부에 쌓아 놓은 것을 꺼내놓는 과정이다. 자신이 생각한 것,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쓰는 일은 쉽지 않다. 특히, 십대들에게는 이런 글쓰기가 너무나 어렵게 느껴진다. 학교와 학교 밖에서는 수행평가, 서술형 시험, 일상적인 글쓰기 등 많은 것을 요구한다. 그런데, 이런 글쓰기는 학창 시절에만 필요한 능력이 아니다. 청소년이 사회의 일원이 되면 될수록 글쓰기가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이 책은 글쓰기에 쉽게 다가가기 위해 '첫 문장'을 탐할 것을 이야기한다. 그 이유는 첫 문장을 쉽게 쓰면 다음 문장을 가볍게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첫 문장을 잘 쓰기 위해 비법과 전략, 방법론을 제시한다. 글쓰기를 잘 할 수 있는 마법의 키워드인 ‘필사, 핵심어, 육하원칙, 강제결합’을 이용한 문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학교에서 요구하는 수행평가에서 만점을 맞기 위한 글쓰기 전략도 함께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첫 문장 글쓰기를 완성하는 6가지 방법으로 ‘경험, 질문, 인용, 개념, 결론, 이야기’를 통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글쓰기가 된다. 이런 방법을 통해 십대들의 글쓰기는 자신감을 넘어 풍요로운 문장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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