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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왕 차 샘과 못 말리는 귀염둥이들
글쓴이
차승민 저
출판사
우리학교
출판일
2021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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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차승민

진주교육대학교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1998년부터 20년 넘게 초등교사로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다. 아이들이 어제보다 조금 더 자란 오늘을 살아가길 바라며,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이토록 영화로운 수업』,『죽은 교사의 사회』, 『영화를 함께 보면 아이의 숨은 마음이 보인다』, 『선생님 사용 설명서』, 『학생 사용 설명서』, 『열두 살, 나의 첫 사춘기』, 『초등 부모 교실』, 『교사, 여행에서 나를 찾다』, 『얼렁뚱땅 미술 교실』 『대마왕 차샘과 못 말리는 귀염둥이들』 등이 있다.

“친구를 만나 웃고, 멀어지고, 다시 돌아오는 아이들의 하루를 곁에서 오래 지켜보아 왔습니다. 정답을 건네기보다 곁에 머물며 아이들이 스스로 관계의 길을 찾도록 돕고 싶은 마음에 『친구 사용 설명서』를 썼습니다. 서툴러도 괜찮고, 천천히 가도 괜찮다고 말해 주는 어른으로 남고 싶습니다. 아이들의 오늘이 내일을 향한 작은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뛰는 귀염둥이 위에 나는 대마왕 차 샘이 있다!
23년차 차승민 교사의 유쾌한 초등교실 평정기

23년차 베테랑 초등교사인 차승민 저자의 유쾌 통쾌 감동 교육 에세이. 저자가 만났던 기억에 남는 말썽꾸러기들을 현재의 차 샘 반에 모두 모아 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를 상상하며 집필한 책이다. 말썽쟁이들을 야생 동물에 빗대어 재미있게 소개하고 그들의 문제를 함께 고민해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전개된다. 각 장마다 ‘차 샘 사용 설명서’를 두어 귀염둥이들을 지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교사들에게 간단한 실용 팁을 제공한다. ‘말썽꾸러기에서 ‘말썽’을 빼면 ‘꾸러기’가 남는다. 꾸러기는 귀엽다. 말썽을 말썽으로 여기지 않으면 꾸러기는 귀염둥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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