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북은 40가지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자존감을 올려주는 프로젝트다. 저자는 오랜 기간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얻게 된 노하우를 모두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특히 아이들이 천천히 생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단계적인 비계를 설정하였고, 전 과정을 통해 내면의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일주일 프로젝트가 끝나면 월요일 활동지부터 금요일 활동지까지 다시 한번 천천히 둘러보고, 전체 프로젝트가 끝났을 때 다시 1주차 프로젝트부터 펼쳐보자. 그 때는 왜 이런 생각을 했을까? 고민해 보는 시간이 분명 여러분을 더욱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