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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전, 어떻게 읽을까?
글쓴이
김경집 저
출판사
학교도서관저널
출판일
2021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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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경집

대학에서 영문학과 신학을, 대학원에서 예술철학과 사회철학을 공부했다. 가톨릭대학교 인간학교육원 교수로 재직했으며, 인문학자로 많은 책과 강연, 방송 등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호흡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오랫동안 대학에서 가르치고 배우며 청년들과 호흡해온 바탕 위에서, 청년들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김경집어른연구소’를 만들었다. 청년 세대와의 소통뿐 아니라, 어른 세대의 인식 전환을 통해 시대정신을 포착하고 미래 의제를 도출하는 데 디딤돌이 되는 활동에도 힘을 쏟고 있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인문 공동체 ‘책고집’이 주관하는, 재소자와 재활인 등 소외된 이들을 위한 한국형 클레멘트 코스 디딤돌 인문학 강연 모임인 ‘곁과 볕’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인문 교양과 더불어 청소년, 고전, 종교, 시대정신 등에 관한 다양한 책을 써왔으며 공저를 포함해 48권의 저서를 냈고, 『어린 왕자, 두 번째 이야기』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탐』으로 2010년 한국출판평론상을 받았고 2016년 『엄마 인문학』이 여러 도시에서 ‘한 도시 한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2018년에는 『앞으로 10년 대한민국 골든타임』이 ‘전라남도 올해의 책’으로, 『김경집의 통찰력 강의』가 ‘고양시가 뽑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저서로 『인문학은 밥이다』 『인문학자 김경집의 6I 사고 혁명』 『생각의 융합』 『진격의 10년, 1960년대』 『어른의 말글 감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인문학자 김경집이 청소년과 교사, 학부모에게 새로운 고전 독서법을 제안한다. 고전이 삶의 강을 건너는 힘이 되어준다고 말하는 저자는 기존의 권위자나 평론가가 해석해 놓은 틀이 아닌 나만의 독법으로 고전을 읽으라고 말한다. 고전이 쓰인 당대배경부터 문화, 역사적 사건 등을 짚으며 고전의 가치를 우리 삶에 적용시키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햄릿』부터 『논어』, 『국부론』에서 ‘해리포터’ 시리즈까지 동서고금을 아우르는 29권의 고전 목록과 새로운 해석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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