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삼국시대의 꽃 이야기
글쓴이
김규원 저
출판사
한티재
출판일
2021년 6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규원

1945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원예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나고야대학 대학원에서 농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농촌진흥청 원예특작과학원 연구사를 거쳐 1982년부터 영남대 원예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교 객원교수, 한국화훼연구회(현 한국화훼학회) 회장, 한국원예학회 회장,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이사와 전문위원, 원예특작과학원과 경상남북도농업기술원의 겸임연구관, 독도역사찾기운동본부 대구경북 공동대표, 대구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대구생활원예포럼 대표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영남대학교 원예생명과학과 명예교수, (사)한국원예학회 명예회원이다.

난초·나리·글라디올러스를 중심으로 연구해 왔으며 「Tissue culture of ornamental flowering bulbs(geophytes)」 등 140여 편의 논문이 국내외 학술지에 실려 있다. 『꽃과 화훼』, 『이천 년의 꽃』, 『교양원예』(공저), 『화훼원예각론』(공저) 등 20여 권의 저서가 있다. 학술공적상(한국원예학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제1회 화훼연구대상(농림부) 등을 수상하였다.

책 소개

분야세계사
평생을 연구실에서 살아온 원예학자가
역사책과 박물관에서 다시 만난 꽃들,
자연과학과 역사가 만나는 ‘꽃문화’의 향연

최초의 꽃 장식은 어떤 것이었을까? 의상대사의 지팡이는 정말 나무로 자랄 수 있었을까? 「화왕계」의 장미는 우리가 보는 장미와 같은 장미일까? 평생을 연구실에서 살아온 원예학자가 역사책과 박물관에서 다시 꽃을 만났다. 『삼국사기』, 『삼국유사』 속의 신기한 식물 이야기, 유물과 유적에 등장하는 아름다운 꽃 그림은 꽃을 만나는 새로운 길이었다. 가보지 않은 낯선 길에서 원예학자가 들려주는 삼국시대의 꽃 이야기.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